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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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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묘약

김화영 저 | 문학동네

출간일
2013-09-02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생에 드리우는 짧은 여름빛…… 글로 적어만 보아도 눈이 부시다. 사랑일 수도 있고 청춘일 수도 있다. 일에 대한 열정이나 어떤 대상에 대한 탐구일 수도 있겠다. 삶에서 가장 빛나던 날들을 채웠던 것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김화영 교수에게 인생의 "여름"은 프로방스에서 보냈던 이삼십대를 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1969년 지중해 연안에 처음 발 디딘 젊은 학자가 받은 충격을 담은 책 『행복의 충격』은 백여 권의 저?역서를 낸 그의 첫 책이 되었다. 자유로이 국경을 넘나들고 "지금 당장, 여기서, 행복한 사람"의 땅에서 보낸 젊은 날의 기록이었다. 40여 년이 지났다.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유학생이던 그는 이제 원로 학자가 되었다. 그런 그가 2011~2012년 두 번의 여름, 프로방스를 다시 찾았다. 프로방스에서 파리까지의 여정에는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마르셀 프루스트 등 그가 평생을 바쳐 번역해 소개한 작가들이 함께했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30여 년 동안 고려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소개

문학평론가이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1942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안목과 유려한 문체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 왔으며, 고려대학교 불문학과에서 30여 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어느 유파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했고, 1999년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지중해, 내 푸른 영혼』 『문학 상상력의 연구―알베르 카뮈의 문학세계』 『프로베르여 안녕』 『예술의 성』 『프랑스문학 산책』 『공간에 관한 노트』 『바람을 담는 집』 『소설의 꽃과 뿌리』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미당 서정주 시선집』 『예감』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흔적』 『알제리 기행』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알베르 카뮈 전집(전20권)』『알베르 카뮈를 찾아서』 『프랑스 현대시사』 『섬』 『청춘시절』 『프랑스 현대비평의 이해』 『오늘의 프랑스 철학사상』 『노란 곱추』 『침묵』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팔월의 일요일들』 『추억을 완성하기 위하여』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짧은 글 긴 침묵』 『마담 보바리』 『예찬』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최초의 인간』 『물거울』 『걷기예찬』 『뒷모습』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 『이별잦은 시절』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너무 짧았던 여름의 빛

2011년 여름, 엑상프로방스
세잔의 길과 보르쾨유의 여름 집
프로방스의 아침 시장과 카바용 멜론의 향기
낮잠 뒤에 차린 쿠스쿠스
생트빅투아르와 쿠르 미라보
낯설어진 도시의 이방인
엑스의 분수대 순례-마자랭 구역
물의 도시를 걷다-구시가의 골목길들
뤼베롱 골짜기의 숨은 꽃-루르마랭
알베르 카뮈의 집
생 레미의 알리스 모롱 부인
반 고흐의 풍경
프로방스에서 파리로, 그리고 갈리마르 출판사 100주년
베네치아에서 바라보는 여름의 뒷모습
짧아서 더 잊을 수 없는 그 빛

목신을 찾아서

2012년 여름, 오트프로방스
금작화 만발한 마을
지오노와 마노스크
'몽 도르' 언덕 위의 방심放心
바셰르의 푸른 종탑
시미안의 장 그르니에와 바농 언덕에 소생한 푸른 '수레국화’
뤼르스, 그리고 지오노의 집 '르 파라이스'
루시용 붉은 흙을 바라보며 레몽 장을 전송하다
보리의 마을과 세낭크 수도원
마르고트의 떡갈나무와 네 여왕의 폐허
루상 성에서의 식사와 ‘빛의 채석장’
세비녜 부인의 편지와 함께 높이 솟은 그리냥 성
말라르메의 투르농
알베르 카뮈의 유배지 ‘르 파늘리에’
레뇌 마을의 종소리에서 무위를 배우다
바티 뒤르페 성의 신부와 마을의 혼례
『대장 몬느』의 잃어버린 영지로 가는 길
노앙 성에서 조르주 상드의 이웃이 되어
루아르의 보석 아제 르 리도와 사셰 성 골짜기의 하얀 꽃
마르셀 프루스트의 콩브레
레오니 아주머니의 집과 스완의 집
말라르메의 정원에서 하늘을 보다
여행의 끝?파리의 무프타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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