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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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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이오타 다쓰나리 | 포레스트북스

출간일
2019-06-03
파일형태
ePub
용량
2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생의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무기가 되어 줄 말투의 놀라운 힘!

인생이 안 풀리고 골치 아프다고 느끼는 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쪽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 가장 실천하기 쉽지만, 그 효과는 가장 강력한, 말투 교정의 방법을 알려주는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말투를 바꾼 덕분에 그저 그런 삶을 사는 비호감 직장인에서 대화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생이 바뀌는 기적을 경험한 저자는 과거의 자신이 그랬듯, 고작 말투 하나 때문에 인생에서 매번 손해만 보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가정에서, 친구나 애인 사이에서, 각종 모임에서,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44가지 실전 사례를 보여 주고, 똑같은 상황에서 비호감형 말투와 호감형 말투를 직접 비교해 소개한다. 책에 나오는 구체적인 예시 말투를 통해 자신의 평소 말 습관이 무엇이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일상에서 하나씩 적용해 나가며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말투를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오타 다쓰나리
일본 최고의 대화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원래 저자는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와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랬던 그가 ‘대화 전문가’라는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평소 입에 달고 살았던 ‘~때문에’라는 말에 있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거나 안 해도 될 말실수를 저지르는 등 ‘비호감’으로 낙인찍혀 인간관계에서 늘 어려움을 겪어 왔던 그는 문득 자신이 “아내 때문에 오늘도 지각이군”, “부하직원 때문에 시간을 다 뺏겨서 일을 못 했어”, “아이 때문에 내 시간이 없어” 등의 부정적인 말투를 습관적으로 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의식적으로 “아내 덕분에 오늘도 힘이 나”, “부하직원 덕분에 일이 좀 줄었군”, “아이 덕분에 내가 성장하고 있어”라는 식의 긍정적인 말투를 훈련했고, 본격적으로 말투를 연구하기 시작해 오늘날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화 전문가가 되었다.
현재는 대화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 생활 심리, 남녀 관계 등을 주제로 책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남심탐구 여심탐구』,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가 있다.

역자 : 백운숙
경희대학교에서?한국어와?일본어를?공부하며?두?언어의?매력에?푹?빠졌다.?일본에서?유학?생활을?하면서?일본이라는?나라를?깊이?들여다보게?되었고,?일본계?기업에서?근무하다가?바른번역?아카데미?일어?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한?후?전문?번역가로?활동하고?있다.?저자와?독자를?잇는?참다리?번역가가?되고자?한다.?옮긴?책으로는 『직장?생활?힘?빼기의?기술』,?『그래서?하고?싶은?말이?뭔데?』,?『어려운?질문?애매한?질문?중요한?질문?어떻게?대답해야?좋을까』,?『푸르른?별나라로』,?『문학으로?떠나 는?일본?여행』(공역),?『요괴?박사??에도가와?란포?소년탐정단?시리즈?3』이?있다.?

목차

시작하며 ┃ 말투 때문에 힘든 인생이 말투 덕분에 행복해졌다

제1장 말투 때문에 외로운 사람, 말투 덕분에 행복한 사람 ? 가족, 친구 편

01 듣기만 잘해도 상대는 고마워한다
그렇구나, 그래서 나는 말이야… vs 그렇구나, 그래서 어떻게 했어?

02 말을 요약해 버리면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그러니까 ○○란 거잖아? vs 그러게, 진짜 힘들었겠다!

03 말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 ‘끼어들기’
취미? 언제부터? 누구랑? vs 그거 정말 좋은 취미네

04 고개만 끄덕여도 상대는 통했다고 믿는다
아, 네, 네, 네 vs 그렇죠 (끄덕끄덕)

05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은 말
원래 다 그런 거야 vs 그러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

06 어색한 분위기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
…아이는 왜 안 낳으세요? vs …(차분히 기다린다)

07 아는 척 떠들면 이미지만 나빠진다
역시 A형이라서 소심하다니까 vs 글쎄, 난 잘 모르겠어

08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이 겸손은 아니다
내가 어떻게… vs 나는…

09 대놓고 자랑하는 사람이 더 사랑스럽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려 보인다네 vs 나 자랑 좀 해도 돼?

10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는 없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vs 실은 오늘이 내 생일이야

11 칭찬을 부정하면 상대는 피곤해한다
에이, 아니야. 내가 뭘 vs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12 평가의 뉘앙스가 담길 때 칭찬은 욕이 된다
선배님, 센스가 좋네요! vs 선배님, 정말 대단해요!

13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프로 투덜러’
별로 맛도 없네, 뭐 vs 그래도 ○○는 괜찮았어

14 단정 짓는 말은 상대의 입을 닫게 한다
그러니까 분명히 ○○야 vs 그럴 수도 있겠네

15 달라진 점만 언급해도 센스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 오늘 어디 갈까? vs 못 보던 옷이네. 잘 어울려

16 잘난 척 훈수와 따뜻한 공감은 한 끗 차이
나라면 이렇게 할 거야 vs 나라면 이런 기분일 거야

제2장 말투 때문에 미움받는 사람, 말투 덕분에 인기 많은 사람 ? 이성, 모임 편

17 참석 여부에 대한 의견부터 밝힌다
누가 오는데요? 어디서 해요? vs 가고 싶어요. 그런데…

18 모두가 아는 공통의 주제를 꺼낸다
그때 그 일 기억나요? vs 요즘 날씨가 더워졌네요

19 말할 때는 ‘상대의 언어’로 정확하게
커피 한 잔, 핫으로요 vs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20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상황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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