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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삼국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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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삼국지. 2

나관중 | 알에이치코리아

출간일
2020-03-25
파일형태
ePub
용량
28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문열 평역 삼국지 30년 만의 개정 신판 출간!
독보적인 문장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삼국지
누적판매 2,000만 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이문열 삼국지』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소개


역자 : 이문열 (평역)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영양 등지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들소」, 「황제를 위하여」, 「달팽이의 외출」 등 여러 작품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현란한 문체로 풀어내어 폭넓은 대중적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장편소설 『사람의 아들』은 문단의 주목을 이끈 대표작이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젊은날의 초상』, 『영웅시대』, 『시인』, 『오디세이아 서울』, 『선택』 등 다수가 있고, 중단편소설 『이문열 중단편 전집』(전 5권), 산문집 『사색』, 『시대와의 불화』, 대하소설 『변경』, 『대륙의 한』 등이 있으며, 평역소설로 『삼국지』,『수호지』,『초한지』가 있다. 오늘의 작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호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현재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20여 개국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목차

가자, 낙양으로
데운 술이 식기 전에
낙양에는 이르렀건만
어제의 동지, 오늘의 적
장성(將星)은 강동에 지고
천하를 위해 내던진 미색
두 이리 연환계에 걸리다
큰 도적은 죽었으나
드디어 패자(覇者)의 길로
연못을 떠나 대해로
복양성의 풍운
서주는 봄바람만
궁한 새는 쫓지 않으리
서도(西都)의 회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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