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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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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1

김충식 | 폴리티쿠스

출간일
2012-11-27
파일형태
ePub
용량
2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주연
전격 영화화!
[내부자들], [마약왕] 연출의 우민호 감독 크랭크인
2019년 최고의 기대작 《남산의 부장들》

이 책은 한국 중앙정보부(KCIA)의 부장(부총리급)들과 이들이 주도한 공작정치를 소재로 한국정치의 이면사를 들추어낸다. 의미심장하게도 과거는 현재에 대해서도 발언한다. 최근 대선 정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정수장학회, 부산일보, MBC 경영권, 민청학련 등 과거사 문제는 ‘중앙정보부의 시대’에 씨가 뿌려졌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햇빛과 달빛 아래 움직였고, 지금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빚어낸 신화적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충식
저자 김충식(金忠植)은 가천대학교 교수(신문방송학과). 일본 게이오대(慶應大) 법학박사(미디어 저널리즘 전공).
고려대 철학과를 1977년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가 되어 30년간 뛰었고, 주로 정치부에서 국회 정당, 청와대 외무부를 출입했다. 현장 기자로서 금단의 성역이었던 중앙정보부, 즉 KCIA(Korea Central Intelligence Agency)를 심층 해부해 보려는 열망에 불타, 1990년 김중배 편집국장(나중에 한겨레신문 사장, MBC사장)에게 건의하였다. 그렇게 시작된《남산의 부장들》은 압력과 회유 협박 속에서 장장 2년 2개월 동안 연재되어,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전두환ㆍ노태우 대위가 1963년 친위쿠데타를 시도했다는 증빙인 수사기록을 최초로 발굴, 폭로함으로써 구속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그렇게 파헤친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 남산(중앙정보부)이 벌인 정치공작과 비화ㆍ비사는 단행본으로 출간돼 한일 양국에서 52만 부가 팔리는 대반향을 몰고 왔다. 저널리스트의 논픽션 저술로 최대의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이 책의 개정 증보판은 2012년의 시점에서 대폭 가필 손질하고 170여 명이 넘는 주요 인사들의 프로필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저자는 1993년에 평기자로서, 30대에 최연소 논설위원으로 발탁되었다. 한국기자상을 두 번 수상(1984년, 1993년)했다. 문화부장, 사회부장을 거쳐 2002년부터 3년간 도쿄특파원 겸 지사장으로 주재하며 <아사히신문> 등에 칼럼을 썼다. 2004년 도쿄대 대학원(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정치와 보도‘ 과목을 1년간 강의했다. 저서로 《슬픈 열도》(2006), 《법에 사는 사람들》(공저,1984)가 있고, 번역서 《화해와 내셔널리즘》(2007)이 있다. 현재는 대학을 휴직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차관)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화보ㆍ004 개정 증보판 서문ㆍ017 이 책의 의미ㆍ022 추천하는 글ㆍ026

1부

들어가며

제1장 - 김종필, 남산에 양산박 세우다
5·16 아침 전두환 나타나다 ㆍ042
이후락의 핀치, 그리고 찬스 ㆍ051
정보부법은 헌법보다 세다ㆍ061
혁명의 액션그룹-암행어사들 ㆍ065

제2장 -전-노 11기의 63년 쿠데타 음모
‘45일 천하’ 장도영과 노태우 대위ㆍ073
JP-오히라 메모의 한일 회담 진상ㆍ079
남산 ‘정치사령부’ 공화당 만들다ㆍ083
2대 부장 김용순, 겨우 45일 재임에 끝나다ㆍ086
김재춘 3대 부장과 8기생 수난ㆍ089
육사 11기, “JP계 40명 잡아 가둔다”ㆍ093

제3장 -대통령의 칼, 김형욱 정보부
뚝심의 ‘돈까스’, 남산공화국 재편 ㆍ105
김형욱·이후락의 김재춘 자민당 분쇄작전ㆍ108
한일협정 반대 6·3사태와 비극의 인혁당ㆍ111
윤보선 후보 당선되면 사살하라ㆍ114
윤필용 방첩부대의 ‘테러 충성’ㆍ118
피스톨 박의 완력과 도청 솜씨ㆍ122
김대중, 정보정치 폭로-남산과 맞서다ㆍ127
김형욱, 반JP 칼을 뽑다ㆍ131
김재규와 손잡고 JP 밀어내다ㆍ134
“국회 똥 뿌린 김두한 배후는 JP” 모함ㆍ138
정보요원은 부장의 관심사 써 올린다ㆍ143

제4장 - 피 묻은 3선 개헌, 대가는 해임
가자! 헌법 고쳐 3선 고지로!ㆍ148
후계 물망 JP 철저히 짓밟으라-복지회 사건ㆍ153
권총 들고 관리한 군납이권의 행방ㆍ159
김영삼, 개헌 반대하다 초산 테러 당해ㆍ163
세 야당의원 매수, 개헌대열 세우다ㆍ167
김형욱·이후락, 개헌의 희생양 되다ㆍ172
“오세응 죽여!” 명패 들고 설친 김형욱ㆍ178
자리도 돈도 총도 뺏긴 불귀의 망명길ㆍ183

제5장 - 남산골 샌님 김계원과 요화 정인숙
“김형욱처럼 안 패도 돼. 남산 맡아!”ㆍ188
진산 공략은 김계원도 김성곤도 떠맡아ㆍ192
3공의 요화 정인숙의 치맛자락ㆍ196
정인숙 수첩은 3공 요인 백서였다ㆍ200
‘대사(大蛇)’ 유진산 당수의 절묘한 폭로술ㆍ205
김상현 “정 여인, 대통령이 관계…” 대파란ㆍ209
애욕의 여인이 명시 〈오적(五賊)〉을 낳다ㆍ214
배꼽 아래 인격 있나? ‘궁정야화(宮井夜花)’
정 여인 사건, 끝없는 파문-겸직 파동까지ㆍ220
정인숙, 한일 간 2천억 소송 유발했다ㆍ224
궁정동 드나든 여인 백 명도 넘는다ㆍ234
1974년 육 여사 사후 ‘채홍 충성’ 불붙어ㆍ239
죽은 정인숙이 김대중 신변 지켰다ㆍ243

제6장 - 정치공작 사령부와 선거판 여우
공작특명 “진산을 대권후보로 세우라”ㆍ247
DJ 돌연 후보로 ‘진산 후보’ 공작 물거품ㆍ252
김형욱, 권토중래 노려 DJ 밀었다 ㆍ257
“선거판의 여우 엄창록을 포획하라”ㆍ261
정보부, ‘엄창록 선거전략’ 책 펴내ㆍ266
‘DJ의 제갈공명’ 엄창록, 투표 직전 사라져ㆍ271
‘반혁명’ 추방당한 강영훈·박정희의 화해ㆍ276
4성 장군의 추락엔 날개도 없었다ㆍ280

제7장 - 이후락·김재규·윤필용의 충성경쟁
청와대로 초밥 진상한 이후락 주일대사ㆍ287
HR 정보부의 3김 운명 감정과 역학 점괘ㆍ292
1971년 대선자금 국가 예산의 1할 600억 썼다ㆍ296
DJ ‘예비군 폐지’ 공약에 ‘안보 위기’ 맞불ㆍ301
박정희의 승부수 ‘마지막 출마’ 카드ㆍ306
김재규 보안사, 간첩 발표로 대선 거들어ㆍ311
윤필용과 김재규, 철천지 원수 된 사연ㆍ314
정보부와 지역감정 딛고 3선 고지에ㆍ318

제8장 - HR의 괴력과 스위스 비밀계좌
야당 공천 주무른 HR 정보부의 괴력ㆍ324
“8대 국회, 이거 시끄러워 오래 갈까”ㆍ329
스위스 비밀은행 맡긴 정치자금은 얼마?ㆍ334
HR이 챙긴 ‘떡고물’ 194억 원ㆍ338

제9장 - “이 부장 선생, 영웅이십니다”
HR 평양 밀행의 내막 ㆍ343
청산가리 움켜쥐고 평양 3박 4일 ㆍ347
“청와대 습격 뒤 정찰국장 철직시켰다”ㆍ352
김일성은 지금도 폭격 노이로제ㆍ356
4인 체제, HR 덫에 걸려들다ㆍ360
박정희-김성곤의 진검 승부, 4·8항명ㆍ365
공화당 의원 23명, 벌거벗고 매맞다ㆍ368

제11장 - 암호 ‘풍년사업’ 밀실의 유신공작
궁정동 유신공작과 유기천의 폭로 ㆍ374
8·3 사채동결과 김형욱의 손재(損財)ㆍ379
최형우의 폭로와 보안사의 고문ㆍ384
박정희 “유신헌법, 뼈 없는 어묵됐다” 불평ㆍ389
유신 지지 각서 쓴 야당 의원들ㆍ394
‘99.99% 찬성’한 유신 대통령ㆍ399
너무 높이 오른 용 HR의 후회ㆍ406
윤필용의 나락과 하나회의 시련ㆍ412
하나회 장교들의 반격과 강창성 함몰ㆍ419

2부

화보

제12장 - “김대중을 납치하라” 극비지령
도쿄 팔레스 호텔의 6인조 납치범ㆍ441
납치 요원과 용금호의 비밀ㆍ447
그레그 대사 “나는 DJ를 두 번 살렸다”ㆍ453
은폐 본부가 된 납치사건 수사본부ㆍ459
김동운의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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