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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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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생각 입니다.

오마르 저 | 레터프레스(Letterpress)

출간일
2015-07-26
파일형태
ePub
용량
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안녕하세요. ‘오마르의 삶’ 오마르입니다.”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Youtube [오마르의 삶]과 함께하는 20만 구독자들이 묻는다.“혹시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이 세상 모든 ‘불편함’에 대해 오마르가 답한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간관계, 진로, 연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신 있는 생각을 담은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을 통해 20만 구독자를 열광케 한 오마르, 그가 이번에는 영상 콘텐츠가 아닌 글로 구독자들을 찾아왔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불편함을 느꼈을, 하지만 차마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특유의 예리하고 유머러스한 화법으로 풀어 구독자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던 오마르가 이제는 책이라는 매체로 일상 속 불편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시원하게 쏟아낸 것이다.복잡한 생각들, 인간관계에서 오가는 언행으로 인한 불편함 등으로 힘들었다면 이제 오마르의 책을 펼쳐 보자.

저자소개

오마르(양해민). 198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동아대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한 뒤 래퍼로 활동했다. 그 덕에 20대 내내 20가지가 넘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고 30대가 된 지금은 유튜버로 활동하며 책을 쓰고 있다. 40대에 대해서는 아무 짐작도 할 수 없는 인생이다.

목차

prologue 나는 보통 사람입니다. part 1. 그게 미덕인 줄 알았겠지 당신이 나보다 먼저 태어난 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너에게 도움되지 않는 근거|돈도 안 되는데 그런 걸 왜 하냐고 물어본다면|우리 사이에 이 정도도 못 해줘?| 나이가 어리다고 반말부터 하는 사람들|우리는 부럽다는 말을 너무 쉽게 던진다|제발 멀쩡하게 돌려줘|유머는 사람을 살피는 일이다|그게 박수일지 따귀일지는 두고 볼 일|소문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만들어진다|꼰대가르송|넘지말아야 할 선|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사람들|할 말 안 할 말 가리지 못하는 사람들|쓴웃음|완벽에 가까운 그들과 함께 살아가려면|수도권 사대주의|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악행|개취입니다. 존중해 주세요|남을 신경 쓰는 우리의 심리|비웃고 나면 좀 시원하니?|“넌 너무 예민해”라는 말|없던 문제가 생기는 시점|싫어할 만한 자격이 너무 충분한 사람|승부욕|내 주변의 전문가들|입 냄새보다 더한|좁혀지지 않은 거리감|생색 정보통|너의 비난|흡연에 관하여|과연 그런가?|좋은 일이 생기면|평론가|져 주는 것|소중한 몸|신중한 사람들|실례|뜻밖의 관심|그들의 성향|어른스럽다|아는 사이|뒷담화|어린 시절의 동경|발병 시기|중요한 사실|네가 명심해야 할 것|너의 역할|미친 존재감|‘보여 주려 하는 것’과 ‘보이는 것’|감정의 배설|내가 왜?|훔쳐 온 말|근데 하겠지|해도 해도 너무했다|넌 이미|미안하지만|바란 적은 없어|그래서 뭐 어쩌라고!|너는 친하다고 생각했겠지만, 나는 아니야|걱정|다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는 사람|미술관에서|정리하는 사람, 어지르는 사람|아는 사이 2|노래방의 미덕|존댓말의 비밀|무식한 게 죄는 아니지만part 2. 내 안의 불편함 나도 안다|알지도, 모르지도 않지만|내가 싫어했던 짓을 내가 하고 있었다|애매한 인간|진실과 거짓 중 무엇에게 더 많은 빚을 졌을까?|외로움에 대한 지출|싫은 내색 할 수 없는 상황|모두 나를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감정의 하수처리장|우리는 그저 운이 좋았다|제법 아무렇지 않다|솔직하게 말해서|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사람일 수도 있겠지|칫솔의 무게|비슷하게 바쁜 사람|내가 생각하는 미덕과 네가 생각하는 미덕|잘 알지는 못하지만|근로 환경|꼰대는 멀리 있지 않다|세심한 충고|몰래카메라|잊히지 않는 기억| 늘 그 정도면 딱 좋다고 생각했다|중요한 일|그녀의 편식|준비된 사람|강아지와 고양이|재밌어야 하는 사람|옛날이야기|모자란 인간|나의 5시|그냥 예전에 좀 알던 사이|그대가 그리운 걸까, 그때가 그리운 걸까?|마지막 자존심|각자의 방식으로|실수로 사라지는 것|냉정과 열정 사이|잊지 못한 것들|던져 버린 짐짝|과정보다는 결과 중심|사랑을 모르는 불쌍한 놈|없을 때는 없어서 불만이고|차단 말고 처단|내 삶을 좀먹는|내 것이 될 수 없다면······|애매하게 따듯한|그게 뭐라고|문제적 인간|아트릭스|나를 대변하는 것들|밤의 기록|이해할 수 없는 너|충고|어설픈 인간|너무 소중한 추억|쓸데없는 소리 |마음에 가라앉은 것들|동네 친구|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불어 터진 마음|몸부림 치는 이유|그 경험을 통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콤플렉스|나만 이래?|치졸하고 비열한 마음|거짓말이 필요한 순간|전화번호부|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을까?|말|기대가 만든 관계|내가 섭섭한 것|생각의 차이|1월 1일|취미로 남겨진 꿈|늘 이런 식이었다|말을 쉴 수 없는 이유|뒤통수|그저 그런 사람|거짓말을 한다면|월급의 속성|가지지 못한 재능에 대한 질투|돌아이|입에서 나오는 것들|쌓이고 쌓여|아무렇지 않게|나는 무슨 이유로 그렇게 어른이 되고 싶었을까?|사랑에 빠지면|결여에 대한 책임|느리지만 가장 확실한 효능|젓가락|주의해야 할 것|잘 지내고 싶은 사람| 남들의 취향|소비와 절약의 관계|나에게 큰 스트레스|단 한 번도 공감해 본 적 없는 말|죄송한 사람part 3.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미지근한 인간| 금요일 밤| 연남동에서| 산다는 건 어쩌면| 나는 제대로 된 인간이고 싶다|나의 플레이 리스트 | 엄마라는 사람은 도대체 뭘까?| ‘책’을 좋아합니다만| 정해진 결말|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하면 돼| 어른들의 세계| 언제나 그렇듯이| 실연당한 사람들은 이런 복수를 결심한다| 그럭저럭 괜찮은 대답 인스타그램| 어머니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효과 빠른 진통제| 듣고 싶은 대로 듣는다| 솔직함의 표상| 500cc| 자취생| 확신이 생기는 순간| 우쭐댓던 그 시간들| 장단점| 머리를 기르는 이유| 절약이라는 문제에 대해| 편집된 과거| 호흡을 맞추다| 의심| 위로에도 재능이 있다면| 무대 위에서| 단단한 확신| 우월감| 생각하는 대로| 트루먼 쇼| 열일곱의 자존심| 그래도 되는 사이| 혼자라도 얼마든지| 공상| 내가 바라는 것| 장미| 문득 고파지는 것| 대화 속의 작은 즐거움| 만남|할 수 있어| 사적이고도 공적인| 벚꽃 놀이| 따듯한 눈| 어제의 나| 술과 사람과 개| 꼰대가르송 2| 어떤 직업에 대한 생각| 우리에게 알맞은 선택| 5주라는 기간| 꽤 특별한 느낌| 안 좋은 재주| 어떤 농담은 사람보다 더 오래 남는다| 각자의 빈틈| 김밥| 상경기| 시절| 어쩔 도리가 없다| 반드시 욕을 먹도록| 좋은 사람| 이야기보따리| 그때의 우리들|영화 감상에 대한 철학| 살다보면| 장례식에 대한 계획| 보이지 않는 부분| 위태로운 메시지| 얄궂은 배려| 맛집 노선| 태생적 노잼| 몹시 당연한 일| 엄마도 사람이야 사람| 밤이 길어 글을 쓴다| 외로움의 두께
epilogue 어떻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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