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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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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김야옹> 저 | 뜻밖

출간일
2020-10-06
파일형태
ePub
용량
28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는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따뜻한 수의가 김야옹 씨가 자신이 돌보는 동물 친구들의 사연을 기억하고, 나누고 싶어 쓴 에세이이다. 저자는 이 에세이를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세상에 이런 수의사도 다 있구나, 이런 분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하며 마음 한구석이 따뜻하게 채워질수 있도록. 여러분을 이 특별한, 김야옹의 동물병원으로 초대한다.

저자소개

비교적 늦은 나이에 새로 공부를 시작하여, 삼십대 중반에 수의대에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아픈 동물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결국은 하늘이 돕기라도 한 듯 우여곡절 끝에 수의사가 되었다.

투철한 직업 정신과 따뜻한 측은지심으로 생명들을 돌보는 게 그의 특기이자 직업. 도로에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점프해 구조하고, 수영장 물속에서 벌레를 구조해주는 섬세한 측은지심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의 동물병원 앞엔 늘 길고양이들을 위한 작은 사료가 준비되어 있다.

사연 많은 고양이와 강아지 환자들을 보며 자주 울고, 자주 웃는다. 서울에서 자그마한 동물병원을 운영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수의사가 되고자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1
사연 많은 귀여운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 손이라도 잡아주세요
- 가족의 탄생
- 누가 누구를 도운 거죠?
- 두렵지만 가야 하는 길
- 튼튼아, 살아줘
- 자꾸만 마주치는 봉순이
- 새 이름, 새로운 삶
- 때론 점프하는 수의사
- 돈벌레의 치밀한 계획
- 수의사의 몇 가지 소소한 고민
- 그렇게 보내서 미안해
- 비루한 가방을 위한 변명 1
- 비루한 가방을 위한 변명 2

2
그래서 우리가 매일매일이 즐거운 거군요

- 상자 속 강아지
- 얄밉게 떠난 님아
- 늘 그랬듯이
- 수의학 개론 선생님
- 미리 잘 부탁드립니다
-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 간곡한 애원
- 제발, 오늘밤만 견뎌줘
- 인어 아가씨 에리얼
- 럭키한 고양이, 로키
- 다행이다

3
아픈 너를 끝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 어느 수의대의 봄
- 나의 ‘병돌’ 생활
- 공혈견 에로스와 듀롱카
- 김 부장님을 사랑하는 이유
- 초음파 부스는 위험해
- 과분한 기억
- 그 떡의 의미
- 바구니로 도망간 실험견
- 털 뭉치 깨돌이
- 해피 엔딩 스토리
- 수의사가 되고 싶은 수의사 1
- 수의사가 되고 싶은 수의사 2
- 수의사가 되고 싶은 수의사 3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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