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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김소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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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김소리 2

허건우 저 | 몬스터

출간일
2013-08-19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그대가 나를 속인 것 때문이 아니라
이제 다시는 그대를 믿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이다."
_ 니체


따뜻한 세상을 향한 차가운 성찰 : 페이크 다큐프라임 첫 번째

‘GDP 대비 사회복지지출 비중 OECD 국가 중 최하위’의 타이틀을 거머쥔 대한민국. 망자에게 수백억 원의 연금이 지급되고, 누군가는 몇 만 원의 전기세를 내지 못해 추운 겨울을 못 넘기고 세상을 떠나고, 누군가는 제도의 허점을 역이용해 부당이익을 취한다. 유명무실한 복지제도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인간다운 삶을 향한 최소한의 희망은 용납되지 않는다. 현장의 사회복지사들이 매 순간 마주하는 현실은 그들이 꿈꿔온 희망과는 거리가 멀다.
저자 허건우는 이런 대안 없는 복지제도 안에서 파괴되어가는 인간상과 제도의 허울을 파헤치고자 했다. 김소리라는 순수한 눈을 통해 사회복지 제도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소설의 감흥을 위해 어떠한 더함과 덜함도 가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현실.

-저자 한 마디
시대가 흐름에 따라 개발, 발전을 부르짖던 세대에서 점차 복지와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세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실천하기 위한 많은 법과 정책들이 제정되고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 많은 법과 정책들이 의미가 없는 것들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꼭 제대로 된 것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복지라는 두 글자만 달면 그것이 어떤 신성함으로써 무장한 절대적인 영역으로써 무조건적인 찬양을 받아야만 하고 따라야만 하는 것일까요. 사회복지에 관하여 공부를 하면 할수록 뭔가 가슴이 갑갑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뭘까. 이런 느낌이 왜 드는 것일까. 이것이 이 글의 시작이었습니다.

목차

6.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7.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사회복지라는 건 어떻게 만들까
8. 김소리 사회복지사가 되다
9. 누군가를 사랑할 때는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하는 거란다
10. 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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