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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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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에게

윤성희 | 다산책방

출간일
2020-05-08
파일형태
ePub
용량
2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할머니’의 존재성을 전면에 내세운 첫 소설집

『나의 할머니에게』는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소외되고 주목받지 못하지만, 어려운 시절을 충실히 살아낸 우리 시대의 소중한 어른으로서 ‘할머니’들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가족의 의미가 흐려져가는 시대에도 부모를 대신해 우리를 키우고 보듬었던 존재. 가족을 위해, 또 여성을 억누르는 부당한 세상에 의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도 한 시대를 오롯이 버텨낸 역사의 증언자. 떠올리면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 “틀림없이 우리 곁에 있어왔지만 정확하게 응시된 적은 없었던 여성들”(황예인, 발문)인 할머니에 대한 여섯 편의 소설이 실었다.

이 책은 현재 한국 문단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작가 6명(윤성희, 백수린, 강화길, 손보미, 최은미, 손원평)이 유해한 시대를 무해한 사랑으로 헤쳐 나온 이들의 믿지 못할 삶의 드라마를 각자의 고유한 감각과 개성으로 그려냈다. 2019년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윤성희의 「어제 꾼 꿈」은 남편의 제삿날에도 연락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서운해하면서도, “손주가 태어나면 구연동화를 해주는” 좋은 할머니가 되기를 빌어보는 화자의 주문을 생생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2020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백수린의 「흑설탕 캔디」는 젊을 적 피아니스트를 꿈꾸며 “인생을 하나의 특별한 서사로 만들 의무가 있다고 믿었”지만, 결국엔 “낯선 섬에 홀로 표착한 것 같았던” 할머니의 고독과 외로움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삶으로 치환해낸다.

저자소개


저자 : 윤성희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이 있다.

저자 : 강화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장편소설 『다른 사람』 등이 있다.

저자 : 백수린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중편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 등이 있다.

저자 : 손보미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등이 있다.

저자 : 최은미
2008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울고 간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 중편소설 『어제는 봄』, 장편소설 『아홉번째 파도』 등이 있다.

2016년 장편소설 『아몬드』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여 등단했다.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 등이 있다.

목차

윤성희 · 어제 꾼 꿈
백수린 · 흑설탕 캔디
강화길 · 선베드
손보미 · 위대한 유산
최은미 · 11월행
손원평 · 아리아드네 정원

발문_황예인 · 아직은 아니지만, 동시에 이미 할머니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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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h17r http:waldorfdollshop.us waldorf doll 수정 삭제 2021-01-09 0
8
8Mteo4 https:writemyessayforme.web.fc2.comoctavio-paz-essay-day-of-the-dead.html 수정 삭제 2021-01-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