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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미술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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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미술 365

김영숙 저 | 빅피시

출간일
2021-08-09
파일형태
PDF
용량
11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문득, 미술관에 가고 싶은 당신에게
1일 1페이지, 세계 명화 365점을 만나는 아름다운 교양수업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는 매일 1페이지씩, 세계 명화 365점과 함께 미술의 모든 지식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명작, 미술사, 화가, 장르·기법, 미술로 보는 세계사, 스캔들·미스터리, 신화·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어 꼭 알아야 할 미술 교양을 빠짐없이 쌓을 수 있다.

반 고흐, 렘브란트처럼 잘 알려진 화가부터 콜비츠, 키르히너 등 우리가 미처 잘 몰랐던 근대화가의 눈부신 명작들을 엄선해 다뤘고, 회화뿐 아니라 조각, 고대벽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을 충실히 담았다. 단지 화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에 얽힌 세계사·신화·기법·미스터리 등 풍성한 뒷이야기를 함께 소개해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인문학 지식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인문교양 베스트셀러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부터 잭슨 폴록까지,
1일 1페이지 명화 365점의 교양을 만난다

“이 그림 앞에 앉아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생의 10년은 행복할 것이다.” _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며 그 눈부신 노란색에 감탄했던 순간,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속 소녀의 이야기를 궁금해했던 날, 언젠가의 전시회에서 행복하게 그림을 감상했던 기억…. 떠올려보면 미술은 언제나 우리 삶 속에 있었고, 지금도 늘 곁에 존재한다. 하지만 ‘미술’이라고 하면, 어쩐지 멀게만 느껴진다. 르네상스, 매너리즘 시대, 다리파, 석판화 등 미술사와 기법의 이야기로 넘어가면 지루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이 고개를 든다.

하지만 이 책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에서 펼쳐지는 미술은 완전히 다르다. 인류 최초의 미술부터 근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작품과 화가가 품고 있는 지성의 역사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1페이지씩 아름답고 신비한 매력의 명화들을 매일매일 감상하는 동안, 365점의 명화 속에 서려 있는 수만 년의 깊고 방대한 지식들이 인문학 세계를 확장해줄 것이다.

“쉽다, 찬란하다, 재미있다!”
세계 역사와 경제·정치사, 고전 문학과 신화·종교를 아우르는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문학 수업

“[거울을 보는 아프로디테]가 손도끼에 찢긴 이유는?”
“[최후의 만찬]에 담긴 비밀스러운 성서의 상징들”
“[꽃이 있는 정물화]로 보는 유럽 경제의 호황과 불황…”

하나의 걸작에는 겹겹이 쌓인 역사와 문화의 층이 있고, 그 안에도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고전 문학과 신화를 비롯, 예술가가 살던 당시의 문화·경제·정치가 살아 숨 쉬고, 예술가 생애 일대의 결정적 사건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에서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면서 미술의 풍요로운 세계를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런던 내셔널 갤러리부터, 파리 루브르 박물관, 멕시코시티의 미술관 등 소장처의 현장감을 살린 도판을 통해 명화의 찬란함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다.

[MON] 작품: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 필수 명화
[TUE] 미술사: 원시미술부터 근대미술까지 미술사의 결정적 명장면
[WED] 화가: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거나 인상적인 삶을 산 예술가
[THU] 장르·기법: 거장들이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회화 양식과 기술
[FRI] 세계사: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기록한 시대적 명화
[SAT] 스캔들: 걸작에 숨겨진 뒷이야기와 미술사 속 논란의 순간
[SUN] 신화·종교: 작품으로 만나는 그리스 신화와 성서, 그리고 전설

20권 이상의 미술 관련 책을 펴낸 미술 에세이스트이자, 오랜 시간 현장에서 미술사를 강의하며 대중과 눈높이를 맞춰온 김영숙 작가는 인문학을 넘나들며 미술의 폭과 깊이를 쉽고 명료하게 써냈다. 2만 5천 년의 미술사를 꿰뚫은, 365일의 여정을 마치고 나면 누구나 시야가 넓어지고 통찰력이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시대를 관통하는 미술의 교양,
당신의 모든 순간에 빛이 되는 그림

“모든 예술가에게는 시대의 각인이 찍혀 있다. 위대한 예술가는 그러한 각인이 가장 깊이 새겨져 있는 사람이다.” 앙리 마티스의 이 말처럼 미술에는 오랜 시간의 역사가 응축되어 만들어진 열정적이고 장엄한 이야기들이 살아 있다. 그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미술 작품 속에서 우리는 지식을 채우고, 행복해지며, 지친 마음 가득 위로받는다.

“이 그림 앞에 앉아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생의 10년은 행복할 것이다.” 반 고흐는 이 책에 소개된 [유대인 신부]라는 작품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미술관 관람은커녕, 외출조차 마음 편히 할 수 없는 시대. ‘매혹적이고, 놀랍고, 우아하며, 가슴 뭉클하도록 감동적인’ 이 책의 명화 365점과 함께 ‘내 손 안의 미술관’으로 지식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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