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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 대한 사색 : 무한한 우주 속 인간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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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 대한 사색 : 무한한 우주 속 인간의 위치

앨런 라이트먼 저/송근아 역 | 아이콤마

출간일
2022-06-23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과학 저술계의 계관시인’
출간 즉시 아마존 과학 에세이 베스트셀러!
광활한 우주 속에서 나란 존재는 무엇일까?

세계 최고 과학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와 인터뷰가 어우러진 특별한 지적 여행
소설가이자 과학자인 앨런 라이트먼과 함께 인생과 우주 그리고 처음과 끝에 대해 묵상하다!

최신 현대 과학이
철학이 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책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이자 ‘과학 저술계의 계관 시인’이라 불리는 이가 있다. 바로 하버드 천체물리학자, 교수, 인문학자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이력의 과학자 겸 인문학자 앨런 라이트먼이다.
작게 쪼개고 쪼개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향하는 무한의 상태와 무한히 팽창하는 우주라는 세계. 그리고 이 양 심연의 끝단 사이에 불안하게 서서 전체 세계를 관찰하고 기록하고자 하는 인류. 무한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위치는 어디이며, 생명, 마음, 자아는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린 시절 문득 떠오른 질문. “나란 존재는 무엇이고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유한함과 무한함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한 과학자의 최신 현대 과학 이론에 바탕한 깊이 있는 생각 여행이 시작된다.

에세이의 형태를 띠고 있는 아름다운 문학적인 글이면서 곳곳에 녹아 있는 세계적 과학자들의 깊이 있는 아이디어가 독자의 독서 경험과 생각을 무한대로 확장시켜 주는 놀라운 에세이다.

소설가로서도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앨런 라이트먼이 구사하는 아름다운 문장에 녹아들다 보면,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과학이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첫째로 저자가 가진 탁월한 문학적 비유 능력 덕분이고, 둘째로 이론적이다 못해 기괴하기까지 한 딱딱한 물리학 지식을 마치 옆 동네 아저씨에게서 일어났던 일과 같은 일상다반사로 녹여내는 특별한 능력 덕분이다. 또한 리처드 파인만, 스티븐 호킹, 앨런 구스, 숀 캐럴, 안드레이 린데, 잭 쇼스택, 제롬 프리드먼, 알렉산더 빌렌킨, 제임스 하틀, 로버트 데시몬, 프리먼 다이슨을 비롯한 천체물리학자, 양자물리학자, 뇌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과학자들과의 특별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뉴턴, 데카르트, 블레즈 파스칼 등 인류사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서 불교, 힌두교, 고대 철학까지 아우르는 그의 특별한 지적 여정에 동참하다 보면 독자들은 수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신작 『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 대한 사색』은 무한대로 광활한 우주에서부터 무한대로 작은 아원자 영역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따로따로 떨어져 보이던 연구물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그 맥락(context)까지 꿰뚫어보게 하는 놀라운 지적 쾌감을 선물한다.

저자소개

1948년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재능을 보여 고등학교 때 이미 독자적으로 과학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시작 활동을 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1981년부터는 다양한 테마의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여러 잡지에 발표했다. 물리학자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MIT 최초로 과학 과목과 인문학 과목에서 동시에 교수 임용을 받았다. 이후에는 하버드 대학 천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MIT에서 인문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첫 번째 소설『아인슈타인의 꿈』이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20여 편이 넘는 연극과 음악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그밖에도 『둘을 위한 춤Dance for Two』 같은 수필집과 『착한 베니토Good Benito』『진단The Diagnosis』 같은 소설을 비롯하여 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다수의 책을 펴냈다.

소설, 에세이, 시집, 과학 저술 분야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온 그는 과학을 문학처럼 읽히게 하는 몇 안 되는 작가다. 그의 이번 최신작 『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 대한 사색』은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의 지적 권위와 소설가로서의 풍부한 표현력이 결합하여, 양자물리학, 우주, 생명과 마음, 의식의 기원, 팽창하는 우주 속 인간의 위치 등 현대 과학의 가장 놀라운 발견에 대한 과학자의 철학적 사색과 명상을 담았다.

목차

있을 듯하지만 있을 수 없는 일들 </br>무(無)와 무한(無限) 사이</br></br><b>1장. 무(無)에 관하여</b></br></br>빅뱅 이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br>무(無)에 관하여 </br>원자 </br>현대의 프로메테우스</br></br><b>2장. 마음의 과학적 구조</b></br></br>천억 개</br>미소 </br>주의력의 해부학적 구조 </br>불멸</br>내 어린 날의 유령의 집</br>무질서의 놀라운 힘</br>기적 </br>자연 속의 외로운 우리 집</br>생명체는 정말 특별한가?</br></br><b>3장. 무한에 관하여</b></br></br>우주적 생물중심주의 </br>무한을 아는 사람</br></br>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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