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메뉴
콘텐츠 상세보기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 퇴근하고 낭만생활


SMART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 퇴근하고 낭만생활

채반석 저 | 꿈꾸는인생

출간일
2022-11-03
파일형태
ePub
용량
3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로봇 장난감 수집 생활 7년 차의 고백
“취미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가!”


플라스틱 조립 로봇을 좋아한 아이는 로봇 프라모델 만들기를 좋아하는 어른이 되었다. 좋아함을 멈춘 적이 없지만, 어느 순간 그 마음을 감추었다. 어쩐지 유치해 보이는 것 같아서다. 그런데 이제는 동네방네 로봇 장난감을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닌다. 이 취미가 가져다준 유익이 크고, 무언가에 진심일 수 있는 인생이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어서다.

거침없이 결제하는 물품 중엔 로봇 장난감이 있다. 어른이 됐다고 경제적 사정이 늘 자유로울 순 없지만, 적어도 몇만 원 정도인 장난감에선 상당히 자유로울 수 있다. 장난감을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하고, 도착한 택배를 까는 단계 단계마다 어른 됨의 참된 자유를 깨닫는다. 거듭되는 구매 경험에도 살 때마다 짜릿하게 자각한다. 아 이게 어른이구나. 그래, 나는 이것을 위해 돈을 벌어 온 것이었다. (p.6)

저자소개

“너는 몇 살인데 아직도 장난감을 갖고 놀아?”에서 ‘너’를 맡고 있는 수집 생활 7년 차, 사회생활 8년 차 직장인. 워라밸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 중 하나로 여기며 정장 입는 직장은 쳐다도 안 보고 살아왔다. 본업은 글쓰기와 영상 제작. 취미는 장난감 조립, 특기는 시간 낭비, 장래희망은 에세이스트…였으나 이 책으로 이뤘기 때문에 스토리를 창작해 써 보는 걸로 바꿀 예정.

목차

프롤로그: 어른의 ‘돈쭐’을 보여 주마 005

누구나 낭만은 하나쯤 017
인생 첫 프라모델은 구멍가게에서 024
〈로봇수사대 K캅스〉를 아세요? 032
내 취향을 닮은 나의 물건들 039
찐따는 중앙선을 넘을 수 없어요 046
다시 만난 500원짜리 장난감 053
취미가 절실한 인생 059
조립의 완성은 사진 067
디테일 올리는 건 어려워 068
지루한 부분을 견디는 일 077
취미는 ‘장비빨’ 088
너무 리얼한 건 매력이 없다 096
일부러 좀 망가뜨렸습니다 103
로봇 얼굴 생긴 걸로 싸우는 사람들 104
흥분한 오타쿠를 보는 머글의 시선 113
뉴비의 취미도 취미인 걸 118
세트로 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127
중고가 훨씬 비싼 이상한 시장 131
중고거래 사기 참교육 시전하기 139
직장인 2대 허언 146
끔찍한 경험으로 남은 덕업일치 156
로봇도 조연이 있죠 165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나요: 그레이트 합체 로봇 166
25년 전의 나는 몰랐지, 이런 장난감을 갖게 될 거라고 175
먼지가 쌓이더라도 괜찮아 183

에필로그: 타인의 세계 193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