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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의 힘 : 그 초고는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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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의 힘 : 그 초고는 쓰레기다

맷 벨 저/김민수 역 | 윌북(willbook)

출간일
2023-07-19
파일형태
ePub
용량
3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소설 쓰는 모두에게 가장 든든한 안내자가 왔다.”
_『칵테일, 러브, 좀비』 작가 조예은 강력 추천

당신의 원고는 언제 작품이 되는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예창작과 교수 맷 벨의 리라이팅 특강

어설픈 초고가 완전해지는 치트키, 바로 퇴고 과정에 있다!
글쓰기 스테디셀러 『묘사의 힘』, 『첫 문장의 힘』, 『시점의 힘』 시리즈 신작

아무리 대단한 작가가 쓴 글이라도 아직 고치지 않았으면 ‘작품’이 아닌 ‘원고’에 불과하다. 그만큼 고쳐 쓰는 과정, 퇴고는 글쓰기의 본질이다. 『퇴고의 힘』은 편집자 경력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예창작 교수로 작가들을 가르치고 있는 맷 벨이 그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글 고치기의 기술을 핵심만 추려 짚어주는 책이다.
“두 번만 제대로 고치자.” 이러한 모토 아래 책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의 씨앗인 ‘초고’를 과감하고도 확실하게 ‘개고’하고, 마지막으로 ‘퇴고’라는 탈바꿈을 거치면 작품은 완성된다. 한 번도 소설을 끝까지 써낸 경험이 없는 초보 작가든,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막혀 고군분투 중인 기성 작가든, 작품을 더 매력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베테랑 작가든 각자의 스텝에 맞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설픈 초고가 완전해지는 치트키는 바로 퇴고 과정에 있다.
한 번이라도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겨우 완성한 글을 처음부터 다시 보며 지우고 고치는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 것이다. 소설 쓰기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이 책의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힘들고 막막한 과정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소설의 가능성이 살아나는 똑똑한 퇴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생생한 조언, 풍부한 인용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술까지 담아낸 이 책은 작가를 ‘탈고’라는 종착역까지 무사히 안내한다.

저자소개

소설가이자 교육자로, 글을 쓰고 가르치는 일을 한다. 최근작『애플씨드Appleseed』로 2021년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장편소설 『스크래퍼Scrapper』, 『호수와 숲 사이, 진흙 위의 집In the House upon the Dirt Between the Lake and the Woods』 등으로 각종 매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서문

1장 초고
2장 개고
3장 퇴고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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