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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2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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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2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티호퍼스 저 | 트래블코드

출간일
2023-07-17
파일형태
ePub
용량
2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퇴사준비생의 도쿄>가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전작과 같이, ‘무엇을 보는지’보다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하다
전작과 달리, ‘얼마나 먼저 보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마침내 도쿄가 열렸다. 이제 다시 도쿄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트립을 떠날 수 있게 됐다. 도쿄로 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다르지 않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는 확연한 차이가 생겼다. ‘속도’가 중요해진 것이다. 지난 3년여 동안 도쿄는 진화했는데, 국경이 봉쇄되어 누구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도쿄에 먼저 가서 보는 자가 누구보다 앞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사상 초유의 기회가 펼쳐졌다. 그렇다면 도쿄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퇴사준비생의 도쿄 2>에 힌트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흰 티 하나로 한 끗 차이를 보여주는 티셔츠 가게, 와인병에 차를 담아 없던 시장을 연 티하우스, 업의 구조를 꿰뚫어 기발하게 원가를 낮춘 스시집, 11단계의 온도로 고객 경험의 축을 바꾼 사케 바, ‘향수 뽑기’를 시그니처로 시장의 허를 찌른 향수 편집숍 등 기존의 틀을 살짝 비틀어 새로워진 15곳의 브랜드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 책을 통해 도쿄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도쿄는 도쿄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새로운 국면의 도쿄 비즈니스 인사이트 트립에 <퇴사준비생의 도쿄 2>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세상의 앞선 생각을 찾는 여행
시티호퍼스(CITY HOPPERS)는 여러 도시를 넘나드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한 도시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죠.

그렇다고 그냥 무턱대고 다니는 건 아닙니다. 도시를 캠퍼스 삼아 비즈니스적으로 영감과 자극을 주는 레퍼런스를 찾는 여행을 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경영 철학, 컨셉 기획, 사업 전략, 수익 모델, 브랜딩 · 마케팅, 고객 경험, 디자인 등을 스터디하고 콘텐츠로 만듭니다.

그렇게 쓴 콘텐츠를 온라인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시티호퍼스〉에서 소개합니다. 여행하는 기분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스터디할 수 있도록 한 주에 한 도시를, 하루에 한 곳씩 공유합니다. 지금까지 도쿄, 런던, 뉴욕, 방콕,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250개 이상의 콘텐츠를 선보였죠.

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는 시티호퍼스는 팀이자 커뮤니티입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 등을 쓴 저자들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서 성장하고자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행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팔로워로서, 멤버로서 혹은 저자로서 시티호퍼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해 주실 거죠?

인스타그램 @cityhoppers.co

목차

프롤로그

장인간장
간장 편집숍이 간장을 100ml 단위로만 파는 이유

더 라벨 프루트
라벨에 고객 이름을 붙이자, 뜻밖의 수요가 폭발한다

#FFFFFFT
흰 티 하나로 한 끗 차이를 보여주는 방법

로열블루티
와인병에 차를 담아, 없던 시장을 연 티하우스

스마도리 바
논알콜 트렌드에 올라타, ‘나다움’이라는 존중을 판다

긴자 오노데라
업의 구조를 꿰뚫어, 기발하게 원가를 낮춘다

카페 론론
무제한 디저트 카페가 혼자 사는 여성을 응원하는 이유

누루칸 사토
11단계의 온도로, 고객 경험의 축을 바꾼다

하나노히
배송 불가를 선언한 꽃 구독 서비스의 역발상

노즈숍
‘향수 뽑기’를 시그니처로, 시장의 허를 찌른 향수 편집숍

와인 앳 에비스
와인의 이름을 가리니 숨어 있던 고객층이 드러난다

미야시타 파크
암묵적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정석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레이트 체크아웃을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호텔

패스 더 바톤
매장을 폐점한 후 더 잘 나가는 중고 제품 편집숍

도쿄 리버사이드 디스틸러리
버려진 재료를 술로 살려내는, 세계 최초의 ‘재활용 양조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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