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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꼬네 집에 놀러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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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꼬네 집에 놀러 올래?

이만교 저 | 창과현

출간일
2016-09-02
파일형태
ePub
용량
4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00년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펴냈던 이만교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외할머니, 어머니, 형과 형수, 큰누나와 매형, 사돈어른, 작은누나, 나, 그리고 조카 머꼬 등 십여 명의 가족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유쾌한 마술적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한국 사회의 사회사를 상징하는 장면들을 보여주도록 서사를 직조해 놓았다. IMF 때문에 공장에 다니던 어머니의 근무조건이 악화되고, 형과 작은 누나의 임금이 대거 삭감되며 갈빗집으로 호황을 누리던 큰누나는 파산해버리는 과정이, 언제나 일어났고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장면으로 포착되고 있다.
작가는 이들 가족의 가족사를 시기별로 모아 과장과 상징, 해학과 풍자의 입담으로 담아 그 안의 꿈과 고통을 마치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빤히 일어나고 있는 꿈 같은 현실 모습으로 펼쳐 놓는다.

목차

1.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를 소개합니다2. 우리집 오시려면 약도를 참고하세요3. 우리 식구는 캘리포니아를 좋아합니다4. 놀러 가는데, 같이 갈래요?5. 우리는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6. 나물 좀 싸드릴 테니 가져가세요7. 텔레비전 보다가 저녁까지 드시고 가세요8. 이쪽으로 와서 같이 얘기해요9. 큰누나가 아이를 가졌답니다10. 학원 다녀오겠습니다11. 오늘 그녀를 소개받았어요12. 나, 쫓겨났어요13. 외조모께서 별세하셨습니다14.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15. 머꼬가 태어났어요16. 내 사랑 해연, 나의 사랑 머꼬17. 우리 형은 강남에 살아요18. 가장 행복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따뜻하답니다19. 작은누나는 맞선 보러 갔어요20. 나는 오늘도 열씨미 공부합니다21. 여름 깊어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22. 우리 지금 외식하러 가는 거예요23. 내 사랑 잃었네24. 열반에 드시다25. 그대는 갔지만 나는 그대를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26. 우리 망했다27. 그때 우리는 공중에 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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