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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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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알렉상드르 스테른 | 윌북

출간일
2022-02-25
파일형태
ePub
용량
3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직접 맛보고 까다롭게 엄선한 미식 버킷리스트*
*새로운 취향을 개척하려는 맛 탐험가를 위한 최적의 안내서*
*프렌치 퀴진의 대가 알랭 뒤카스, 박찬일, 박준우, 이정윤 추천*

살면서 한 번은 꼭 먹어봐야 할,
5대륙 155개국에서 골라 모은 700가지 ‘진짜 맛’들
“먹어보기 전에 죽지 마라!”

세계의 온갖 음식 중에서 진짜 먹어볼 만한 것만 뽑아서 한 권에 모은 책이다.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식 가이드이자 체크리스트이고, 음식의 세계지도이며 방대한 도서관이다. 단순한 음식 사전이 아니라, 직접 맛본 수천 가지 음식 중에서도 추천하고 공유할 만한 것을 큐레이팅해 제공한다. ‘맛봤음(TASTED)’을 하나씩 체크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맛의 지평이 놀랍도록 넓어진다.
책에 실린 700가지 음식은 특정 지역이나 국가에 한정하지 않고 5대륙, 155개 나라에서 까다로운 안목으로 모은 것이다. 프랑스부터 시작해 이탈리아와 이베리아반도를 지나 유럽 전역을 훑은 뒤 아프리카와 중동을 거쳐 아시아,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까지 세계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진짜 맛을 찾아냈다. 늘 거기서 거기인 음식에 지친 방구석 미식가들, 특히 새롭고 신기한 감각적 경험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이라면 주방 한구석이나 식탁 위에 두고 틈날 때마다 펼쳐볼 만한 책이다.
박찬일 셰프는 이 책을 “미식 1타 강사의 완벽한 현장 중계”라고 소개한다. 요점을 콕콕 짚어주는 짧은 글 속에는 음식의 기원과 특징, 혀끝에 침이 고일 것 같은 맛 묘사까지 알차게 들어 있다. 몇몇 요리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레시피도 제시한다. 당근은 원래 보라색이었는데 네덜란드 독립 영웅을 기리는 의미에서 주황색이 됐다든가, 프랑스 디저트로 유명한 바바 오 럼은 사실 폴란드에서 만들어졌다든가, 터키시 딜라이트가 궁전에서 인후통 약으로 개발되었다든가 하는 요리의 역사와 식문화에 대한 재미있고 폭넓은 지식은 덤이다. 지적이면서도 군침 도는 미식의 라이브러리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알렉상드르 스테른
저자 : 알렉상드르 스테른
Alexandre Stern
기업가, 미식가, 작가. 1978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기업가 정신을 보여 9세에 자연보호 협회를 만들고 12면짜리 월간 신문을 발행했으며 고등학생 시절 형과 함께 회사를 창립하기도 했다. 요리와 여행에 대한 열정으로, 세계를 돌며 희귀한 맛을 찾아 대중에게 알려왔다. 자연의 리듬과 환경을 존중하며 생산한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뿐만 아니라, 각종 재료의 맛을 잘 조합해 까다로운 미식가의 마음까지 움직일 맛을 창조해내려고 애쓰고 있다. 일생에 한 번은 맛보아야 할 음식과 재료를 총망라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에 이어 인류사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요리의 역사를 훑어보는 『원숭이 요리사(Le Singe Cuisinier)』 등 미식에 대한 재미와 정보를 고루 갖춘 책을 저술했다. 음식 하이테크 기업을 세우고 브랜드 개발 및 전략 멘토로 일하고 있다.

역자 : 정연주
푸드 에디터.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푸드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SOURDOUGH 사워도우』, 『빵도 익어야 맛있습니다』,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을 썼다. 유튜브 푸드 채널 ‘페퍼젤리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다.



역자 : 정연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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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프랑스 → 이탈리아 → 스페인과 포르투갈 → 벨기에·룩셈부르크·네덜란드 → 중유럽[소금의 역사] → 동유럽 → 영국과 아일랜드 → 스칸디나비아 → 북아프리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중동[곡물의 역사] → 중앙아시아와 캅카스[와인의 역사] → 인도·파키스탄·인도양 → 중국[차의 역사] → 한국 → 일본 → 동남아시아 → 미국과 캐나다 → 멕시코·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초콜릿의 역사] → 남아메리카[+감자의 역사] →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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