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개와 살기 시작했다


SMART
 

개와 살기 시작했다

송주연 | 날

출간일
2023-02-28
파일형태
ePub
용량
1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저자가 유기견 은이를 입양하면서 알게 되고 깨달은 것, 보이기 시작한 것을 고백한 것이다. 저자가 상담심리사(한국상담심리학회 소속의 1급 상담심리사)인 만큼 반려동물을 받아들인 이후 삶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섬세하게 관찰한 것이 특징이다. 랜선 집사로만 있다가 실제로 함께 살겠다고 마음먹은 미래의 보호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랜선 집사는 아니었고,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 활동을 하다 은이와 만났다. 봉사를 한 것도, 남편 제안에 망설이다 은이를 입양한 것도 실은 모두 사람 아들을 위해서였다. 저자는 아들이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라고, 은이와 지내면서 외둥이의 쓸쓸함을 덜기 바랐다.
하지만 이런 계산은 은이가 집에 온 첫날부터 빗나간다. 마음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뻗어 나간다. 거실에 혼자 두자 낑낑대던 은이를 침대로 안아 올린 순간, 새로운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세 살 무렵 만난 은이는 이제 열한 살이 되었다. 지금 저자에게 은이는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가장 먼저 고려하는 대상이 되었다.

저자소개

상담심리사다. 유기견 보호소에서 은이를 만났다. 이 책은 은이와 살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 보이기 시작한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엄마로 태어난 여자는 없다》《이 선 넘지 말아 줄래요?》를 썼다.

목차

저자의 말-은이 눈에 비친 나

1장. 한 존재가 오는 일
에피파니의 순간
내게 이런 감정이 있었다니
가구의 새로운 용도
너의 말을 배우는 중이야
자식 같은 반려견이 자식과 다른 점
덜 중요한 생명은 없다

2장.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나의 마음 선생님
인간 중심의 말들
매너견이 되는 법
은이와 지구 한 바퀴
캐나다에서 있었던 일
반려인이든 비반려인이든

3장. 다른 세상을 열어젖히다
혐오의 발견
학대와 욕망은 한 끗 차
좋은 생명체로 살아가는 법
육식 권하는 TV
나를 비추고, 성장시키고
그래도 사람이 먼저일까?
모두 스러지는 존재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