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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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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법륜 | 정토출판

출간일
2022-06-30
파일형태
ePub
용량
2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불교의 핵심사상을 대중 눈높이로 풀어낸 역작!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출간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인 『반야심경』은 260자의 짧은 글이지만 불교의 중심 사상이 다 들어있다. 그래서 불교 신자들이라면 모두 애송하고 대부분의 법회에서 독송하는 경전이다. 수많은 독자들이 1995년 출간되었던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이야기』를 읽고 불교의 깊이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놀라움 그 자체라고 경탄한 바 있다.
2022년 6월, 완전히 새롭게 출간된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는 불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심오한 불교 사상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더욱더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부처님 말씀이 이렇게 이해하기 쉬운 것이었다는 점에 누구나 놀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2600년 전, 부처님이 괴로움의 원인이 ‘마음’에 있다는 것과 그 괴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완벽히 제시해 주었다는 데 깊이깊이 경탄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법륜
법륜 스님

법륜法輪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로 살아 숨 쉬는 가르침이 된다.
스님은 일반 대중들과 함께하는 ‘즉문즉설卽問卽說’과 ‘행복학교’를 통해 괴로움이 없는 삶(행복)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즉문즉설은 한국에서 1,200회가 넘게 진행되었고,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 누적 조회 수는 17억 뷰에 달한다(2022년, 4월 기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국인 대상 즉문즉설을 포함해서 수십만 명의 대중과 온라인 즉문즉설로 만나고 있다.
한편, 개인의 수행과 사회 참여가 결코 둘이 아니라는 사상을 기초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난민 지원, 국제구호활동, 종교간 화해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고, 2020년 제37회 니와노 평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금 이대로 좋다』 『인간 붓다』 『법륜 스님의 금강경 강의』가 있다. 이외에도 젊은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님의 주례사』 『법륜 스님의 행복』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삶의 지침서 『인생수업』, 수행 지침서 『기도 : 내려놓기』, 교사들을 위한 『선생님의 마음공부』, 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생명의 강』,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님,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새로운 100년』 등 50여 권이 있다.
http://www.jungto.org

목차

머리말 | 열반과 해탈에 이르는 바른 가르침
반야심경에 대하여 | 대승불교의 공 사상과 깨달음

제1장 | 경의 제목을 해설함
반야심경 이름의 뜻
마하
반야
바라밀다
심경

제2장 | 대승 보살 사상
부처와 중생, 그리고 보살
참을 게 없으면 괴로움도 없다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법
십대제자
어떤 물건이 이렇게 왔는가
생명 세계의 불생불멸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대롱을 버리고 하늘을 보라

제3장 | 소승 사상의 타파
인과 연이 작용한 결과
창문 단속으로 도적을 막아라
다만 알아차릴 뿐
어둠은 본래 없다
구름 한 점 일어났다 사라지듯
즐거움은 짧고 괴로움은 길다
소승과 대승이 한 길에서 만나리

제4장 | 대승 보살의 수행
얻을 바가 없으므로
반야바라밀다 수행
바람이 그물에 걸림이 없는 것처럼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위없는 깨달음
기적을 일으키는 간절한 마음
꿈속에서 눈을 떠라

제5장 | 아제아제 바라아제
저 언덕으로 건너가자

부록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광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약본)
우리말 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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