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아저씨지만 청바지는 입고 싶어


SMART
 

아저씨지만 청바지는 입고 싶어

강민 | 프롬북스

출간일
2022-04-27
파일형태
ePub
용량
2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이 좀 들면 다들 이렇게 살지요?”

아직은 원빈이고 싶은 50대 아저씨의 중년 토크
줄지 않는 뱃살을 걱정하고, 나이 드신 부모님 건강을 걱정하고,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자식을 걱정하고,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피부과에서 점도 빼고, 허세도 좀 부리고……. 당신이 아저씨라면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공감이 갈 것이다. 그러면서 가끔 궁금해진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나랑 비슷한 중년의 남자들은 어떻게 사는지. 일주일에 술은 얼마나 마시고, 커피는 하루에 몇 잔을 마시며, 주말엔 무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아내 말은 얼마나 잘 듣는지……. 나만 만날 걱정하고 불안하고 고민하는 걸까? 『아저씨지만 청바지는 입고 싶어』는 그런 당신을 위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강민(김태욱)
저자 : 강민
중년남자, 즉 아저씨다. 아직 책을 보고, 밑줄을 긋고, 뭔가 얻을 게 있을지 안달하며 쓴다.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들의 삶이 궁금하여 매번 다른 이의 글과 산문을 기웃거린다. 다른 이의 평범함으로 나의 평범함을 위로받고자. 단, 너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 글을 쓰고자 한다.
검찰에서 수사관으로 30여 년을 일했다. 본명은 김태욱. 단편소설 「소멸」로 《문학저널》 신인상을 수상한 후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카카오 브런치 작가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일찍이 전원생활을 시작하여 텃밭농사와 정원 가꾸기에 재미를 붙이며 산다. 지은 책으로 『소크라테스 고발사건 수사기록』『어쩌다, 검찰수사관』『검찰수사관 내전』『검찰수사관 바이블』(개정)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우물쭈물, 그냥 맘 편하게, 재밌게 살자

1장 다들 이렇게 살지요
남들은 남들대로, 나는 나대로
살이 쪘는지의 기준은 누가 정할까
모두 다 가질 수는 없다
경이로운 기쁨과 절정의 행복은 없을지라도
남편과 자식의 차이
현명하게 나이드는 법
아직은 원빈이고 싶어서
아내의 커피를 볶으며
허세도 좀 부리고 그런 거지
‘평범하게 사는 것’의 의미

2장 이제 추억을 먹고, 그리움을 마시며 산다
영어, 그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이제야 보이는 ‘말’이라는 칼날
별을 헤는 밤
아들 군대 보내기
어디서 돈벼락 안 떨어지나
옆집 사는 앨리스
잃어봐야 알아채는 소중한 것들
왜 이리도 허망한 것인고……

3장 이 나이엔 나름 고민들이 많다
‘요조’의 작은 사람
어머니, 올봄 꽃구경은 사진으로 하시게요
항상 뭔가 2% 아쉽다
나의 캐릭터는 뭘까
도대체, 남들은 퇴근하고 뭐할까
할까? 말까?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을까
퇴직하고 뭐할까
이발소 갈까? 미용실 갈까
딱! 한잔만 더 할까

4장 그래도 재밌는 일상들은 있다
골프, 백돌이의 불만
당구, 그 추억의 게임
임영웅, 보랏빛엽서
술, 다섯 잔의 쓸모
보일러도 나도 늙는다
휴대폰, 이틀간의 이별기
내 아내는 ‘로또’
니 맘대로 사세요

5장책도 읽고,
고독도 씹고,
청바지도 입고
모든 것을 가볍게 하자, 입만 빼고
책도 좀 읽고, 사색도 좀 하고
후회는, 우선 해보고 나서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가 높이고
고독도 씹고, 맛보고, 즐기고
이 나이에 이성친구는
이제 건강도 좀 챙기고
아저씨지만 청바지는 입고 싶다
미리 보는 나의 죽음

에필로그 그저 그거면 된 것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