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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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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세계사

이시 히로유키 | 사람과나무사이

출간일
2023-03-22
파일형태
ePub
용량
3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반복되는 미생물과 인간의 끊임없는 싸움을 ‘붉은 여왕 가설’이라고 부른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거울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붉은 여왕이 앨리스에게 충고한다.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으려면 계속 달릴 수밖에 없단다.“
주위의 풍경도 같은 속도로 움직이기에 끊임없이 발을 놀려야 겨우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숙주가 아무리 뛰어난 방어 태세를 구축해도 감염병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붉은 여왕’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병원체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숙주가 되는 생물은 방어 수단을 진화시킨다. 그러면 병원체는 방어 수단을 무너뜨리고 감염시키는 방법을 찾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숙주는 한층 새로운 방어 수단을 진화시키고, 생명이 존속되는 한 이 술래잡기는 끝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당신은 당신의 몸속 미생물에 대해, 그 미생물이 바꾼 세계사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

? 지구에 연간 200만 톤이 넘는 세균과 바이러스ㆍ5,500만 톤의 균류 포자가 안개비처럼 내리고 있으며, 지표 40킬로미터 상공에서 해수면 아래 10킬로미터 심해저까지 미생물이 서식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데?!

? 고대 이집트 문명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은 고양이로 인해 감염된 톡소포자충으로 ‘활성화’된 사람들의 원동력 덕분이었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 RNA 바이러스의 일종인 레트로바이러스는 자신의 유전자를 다른 생물의 유전자로 바꾸어 생물 진화의 원동력이 되었다는데?!

?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것은 바이러스뿐이다’라는 기존의 학계 정설을 뒤집어 놓은, 파리의 한 건물 냉각탑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바이러스의 실체는?

저자소개

194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사히신문에 입사했으며 뉴욕 특파원, 편집 위원 등을 거쳐 퇴사했다. 국제연합 환경계획(UNEP) 상급 고문을 지냈으며, 도쿄대학교ㆍ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 교수ㆍ잠비아 특명 전권 대사 등으로도 열정적으로 일했다. 국제 협력사업단에 참여했으며, 동ㆍ중(東ㆍ中) 유럽 환경센터 이사 등을 겸임했다.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의 보어마(Boerma)상ㆍ국제연합 글로벌 500상ㆍ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지구 환경 보고』『명작 속의 지구 환경사』『나의 지구 편력』『철조망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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