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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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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지성 | 잇콘

출간일
2022-02-16
파일형태
ePub
용량
3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명의 문제, 양도소득세 중과, 건강보험료 부담 …
그럼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면 ‘부동산 법인’이 답이다!

Q) 부동산 법인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던데?
A)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존에 비해 불리해진 측면은 있지만, 법인은 여전히 명의 문제와 양도소득세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게다가 복잡해진 투자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와 법인투자자의 두 가지 무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많은 기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 사실.

Q) 1인법인으로 어떻게 명의, 대출,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A) 법인은 엄연히 개인과 구분되는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법인 명의의 주택이 여러 채이더라도 개인 명의의 주택이 없다면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다주택자들을 꼼짝 없이 묶고 있는 부동산 환경 속에서 합법적 명의 분산의 중요한 수단이 된다.

Q) 법인의 세금은 정말로 개인보다 적을까?
A) 개인의 양도소득세 세율은 6~45%(중과 적용 시 최고 75%)까지 높아지지만, 법인은 2억 원까지 법인세율 10%과 200억 원까지 20%, 그리고 추가과세 20%만 적용받는다. 양도소득세 과세표준이 1,200만 원을 넘는 순간 법인이 월등히 유리해지는 것이다. 다만 취득세와 보유세 측면에서 기존에 비해 혜택이 많이 줄어들었으므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다.

Q) 부동산 투자 초보도 법인을 설립할 수 있을까?
A) 부동산 법인은 오히려 초보에게 장점이 많다. 적은 경험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리스크가 줄어들 뿐 아니라, 무주택 또는 1주택자의 혜택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오히려 법인을 이용해서 ‘연습용’ 물건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Q) 법인의 수익을 대표가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다던데?
A) 1인법인과 법인의 대표는 엄연히 다른 존재이므로 대표가 법인의 수익금을 가져오려면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법인으로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고, 투자 관련 비용을 법인통장에서 지출하는 등 다양한 절약법으로 이러한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

Q) 법인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A) 기본적 개념을 숙지하고 있다면 법인 설립은 법무사의 도움을, 운영은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해도 충분하다. 관심과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이 책에서 모두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지성
부동산 투자 멘토 겸 실전투자가. 법인을 활용한 부동산 투자 전략의 개척자. 20대 젊은 나이에 경매 투자로 부동산에 입문하여 다양한 분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해왔다. 한때는 1년에 수십여 채를 사고 팔 정도로 부동산 투자에 빠져 살았지만, 세금과 명의 문제의 높은 벽을 경험한 후 오래 갈 수 있는 투자 전략을 고민하다가 일찌감치 법인 설립에 눈을 떴다. 현재 그가 운영 중인 법인이 관리ㆍ운용하는 투자용 부동산은 수십 채에 달한다.지난 20년간 몸으로 부딪혀 얻은 투자 노하우를 나누고자 네이버카페 ‘전업을 꿈꾸는 사람들(전꿈사)’을 만들었다. 본인의 강의는 물론 다양한 실전 투자 고수를 초빙하여 초보 투자자들과의 만남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블로그 ‘지성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 https://blog.naver.com/dlagud12
카페 ‘전꿈사’ https://cafe.naver.com/sitevisit

감수 : 이승현
세무사ㆍ공인회계사
진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부동산절세연구소 소장. ‘자본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부동산 투자 전문 세무사. 부동산 투자자들의 상황에 꼭 맞는 절세 상담으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저서로 『부동산 절세 완전정복』이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_ ’아직도 법인 하냐’는 사람들에게
초판 서문_ 투자를 시작하는 전혀 새로운 방법
감수의 말_ “이봐, 해 보기나 했어?” (이승현 세무사)

Part 01. 왜 법인이 부동산 투자에 유리할까

01. 초보일수록 법인으로 시작하라
| 법인 설립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힘들게 탈세하지 말고, 합법적으로 절세하자
02. 중과의 시대, 법인이 필요한 이유
| 절세의 차원이 다르다 | 중과 규제에서 자유롭다 | 비교과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J‘s TIP] 단기매매 할 때도 법인이 좋은 이유 | [J‘s TIP] 법인과 임대사업자는 다르다
03. 각종 비용이 절약된다
| 활동비를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 법인 운영비용으로 인정되는 항목들 | 건강보험료가 줄어든다 | 모든 비용 처리는 투명하게
04. 법인을 활용한 합법적 명의 분산
명의를 나눌수록 세금은 줄어든다 | 공동투자보다 법인 설립이 낫다 | 법인이라는 착한 친구와 명의를 나눠 보자 | 명의 고민은 곧 투자 방향에 대한 고민 | [J‘s TIP] 부부가 함께 투자해야 하는 이유
05. 대출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 법인대출은 개인대출과 어떻게 다른가 | 개인의 소득증빙은 미리 만들어 두자 | [J‘s TIP] 현금만 쓴다고 신용등급이 높아질까
06.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다
| 투자자라면 항상 리스크를 생각하자 | 납세시기 분산으로 지급 리스크 줄이기 | 공부가 깊어질수록 돈 버는 방법이 보인다
07. 개인의 세금 VS 법인의 세금
| 개인의 취득세 vs 법인의 취득세 | 개인의 보유세 vs 법인의 보유세 | 개인의 임대소득세 vs 법인의 법인세 |개인의 양도소득세 vs 법인의 법인세ㆍ추가과세 | 법인의 부가가치세 | [J‘s TIP] 법인은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없다
Focus_ 임대주택 등록에 대한 개인적 생각

Part 02. 부동산 법인 설립하는 방법

08. 기본사항 결정하기
| 법인 이름은 겹치지 않게 | 주소지는 과밀억제권역을 피해서 | 사업목적은 가능하면 다양하게 | [J‘s TIP] 살고 있는 집에 설립할 수도 있다
09. 지분 관련 내용 결정하기
| 자본금은 많을 필요가 없다 | 주식비율 정할 땐 과점주주를 고려하자 | 법인 발기인 및 대표이사는 누구로 할까 | 감사는 누구를 임명할까 | 세무사만 잘 만나도 절반은 성공이다 | [J‘s TIP] 공무원ㆍ대기업 임원도 법인 설립 가능할까 | [J‘s TIP] 법인 설립 기간은 최소 10일의 여유를 둘 것
10. 도전! 법무사 없이 셀프 설립하기
| 상호ㆍ사업목적ㆍ본점주소지 정하기 | 자본규모ㆍ주식수ㆍ지분비율 정하기 | 임원 정하기 | 등기소에서 법인 등기하기 | 세무서에서 한 번 더 사업자등록 하기 | [J‘s TIP] 법인 인감도장을 먼저 만들자 | [J‘s TIP] 변경사항 신고는 늦추지 말자
11. 기존 부동산을 법인으로 넘기려면
| 현금이 충분하다면 ‘세감면 포괄양수도’를 활용하자 | 현금이 적다면 ‘세감면 현물출자’를 활용하자 | [J‘s TIP] 현물출자는 법원의 인가가 필요하다
12. 기존의 다른 법인을 인수할 수도 있다
| 문제는 기존 법인의 채무 | 마이너스 법인을 인수한다면 | 다른 업종과 시너지를 낼 수도 있다
Focus_ 법인과 증여 문제

Part 03. 법인의 투자법은 어떻게 다를까

13. 법인으로 부동산 매입하기
| 명의변경 특약을 활용하자 | 간주매매사업자의 위험을 피하는 방법
14.법인으로 대출 받기
| 다양한 대출 방법을 고민하자 | 법인 대출은 이제 정말 불가능한 걸까 | 신규법인이라도 겁낼 필요 없다 | [J‘s TIP] 가장 좋은 대출은 특판 상품
15. 법인으로 부동산 임대하기
| 법인에게 더욱 중요한 중개사의 역할 | 법인도 임대주택 등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J‘s TIP] 세입자가 된다면 특약을 추가하자
16. 법인으로 부동산 매도하기
| 복잡한 부가가치세 구조를 이해하자 | 부가가치세 부담을 피하고 싶다면
17. 법인에게는 손해 보는 것도 전략이다
올해의 손해를 내년으로 미루는 이월결손금 공제 | 관점을 바꾸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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