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SMART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김부건 | 밀리언서재

출간일
2023-01-10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2500년 전의 사람이 2022년에 응답하다

〈교수신문〉은 매년 전국 교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의 고사성어’를 선정한다. 2022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무엇일까? 교수들이 올 한 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과이불개(過而不改)’(본서 228쪽)를 꼽았다. 《논어》 〈위령공〉에 나오는 말로 ‘과이불개 시위과의(過而不改 是謂過矣)’라 하여 “허물을 알고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진짜 허물이다”라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 〈자한(子罕)〉에서는 과칙물탄개(過則勿憚改), 즉 “잘못하거든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고 했다. 과거와 비슷한 참사가 여전히 되풀이되고 있는 한국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게 마련이지만, 그것을 고치지 않고 방치하면 더욱 심각한 문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처세술의 전문가라 불리는 데일 카네기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은 바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상황을 해결하려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것 외에 더 좋은 방법은 없다”라고 말했다.
‘나는 왜 계속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까? 왜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혹은 ‘왜 이런 일이 또 생기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논어》는 ‘과이불개’라는 한마디로 명쾌한 답을 준다. 인문고전은 긴 설명을 하지 않고도 언어로써 인간의 통찰력을 깨우친다. 이것이 바로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자 고전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교수신문〉이 고전에 담긴 사자성어로 올해를 표현하는 이유도 한 해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기 위해서이다.

저자소개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기술심의위원이자 BJT 부사장이며 인문 및 동기부여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출신 전문 엔지니어로 살아오면서 자신의 삶은 유일·유한한 것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일찍이 깨닫고 안정적인 직장이 주는 권태감과 변화가 적은 일상을 박차고 나와 늘 자신이 꿈꾸던 삶과 적성·소질에 맞는 일들을 찾아 동분서주해왔다. 엔지니어 출신 인문학 강연자라는 특이한 이력을 쌓는 과정에서 동양고전과 인문학을 통해 인생의 길을 발견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문고전의 힘을 알리고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주고자 집필에 매진해 어려운 인문고전을 실생활에 접목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자기계발서’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주도적인 삶의 지표를 찾아 더 당당하고 행복한 인생을 잘 조율해나가기를 희망한다. 저서로는 《동양고전의 힘》 《파워링커 혁명》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인문고전에 묻고 세상에 답하라

PART 01 최고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001·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지 못한다
002·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자신부터 돌아본다
003·좋은 기운이 좋은 운을 불러들인다
004·실패의 계획이 아닌 성공의 계획을 세워라
005·조급함은 성공의 장애물이다
006·칭찬에 우쭐하거나 비난에 좌절하지 않는다
007·다른 사람이 스스로 따르게 하라
008·귀를 열면 마음도 열린다
009·내가 가진 단 1%의 탁월함을 드러내라
010·남을 이기려면 나부터 이겨내라
011·오래 버틸수록 얻는 것이 더 많다
012·한 가지를 깊이 파고들면 길이 보인다
013·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행동하라
014·세상이 먼저 알아주는 사람의 특징
015·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소통이 먼저다
016·행동하기 전에 옳은 일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017·성공한 사람들 옆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018·시대의 변화에 올라타면 성공이 보인다
019·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법
020·강한 것에 맞설 수 있어야 강자가 된다
021·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며 나아가라
022·나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
023·현재의 한계를 넘어서야 다음 단계로 올라선다
024·최고의 결정력은 타이밍에서 온다
025·성공할 때까지 실수하라

PART 02 성공의 추월차선으로 변경하라
026·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
027·진정성은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028·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돈으로 만든다
029·부족함은 최상의 동기부여가 된다
030·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031·선택과 집중은 필요충분조건이다
032·기본이 탄탄해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얻는다
033·선한 영향력이 성공을 가져다준다
034·좋은 인재를 얻으려면 칭찬부터 하라
035·사람들은 행동하는 리더를 따른다
036·좋은 이미지는 진정 어린 말에서 나온다
037·큰 기회는 사소한 약속을 지키는 데서 온다
038·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
039·능력을 2배 높이는 가장 단순한 방법
040·승자의 태도는 성공의 기준이다
041·오늘의 나보다 좀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자
042·비판보다 격려의 말 한마디에 움직인다
043·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044·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45·때와 상황을 알면 성공의 속도가 빨라진다
046·성공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047·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열정의 힘
048·성공의 길에서 함께 가야 할 사람들
049·적절한 성공의 가치를 깨달아라
050·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내는 열의의 힘

PART 03 인생에 플러스가 되는 사람을 만나라
051·변화는 받아들이되 마음은 한결같이
052·탁월함은 꾸준한 습관에서 나온다
053·사람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법
054·가까울수록 엄격하게, 멀수록 관대하게
055·행복을 즐기듯 성공을 즐겨라
056·‘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후회가 없다
057·행복은 오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다
058·평판에 걸맞은 실력을 쌓아라
059·살아 있는 지식을 습득하라
060·한 걸음 한 걸음이 성공으로 이어진다
061·관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짐을 인정하라
062·칭찬할 때와 비판할 때를 구분하라
063·나 자신을 위한 배움에 집중하라
064·나의 관점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말라
065·긍정적인 사람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066·생각의 틀을 벗어나면 해결책이 보인다
067·작은 일을 간과하면 큰일을 그르친다
068·실수를 인정하는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간다
069·인간관계의 효율을 높이는 법
070·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라
071·의로움을 벗어난 용기는 만용이다
072·아는 만큼 실행한다
073·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074·큰일도 나누면 작은 일이 된다
075·좋은 말이 좋은 운을 끌어들인다

PART 04 운과 기회는 내 마음이 불러들이는 것이다
076·성공의 기운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
077·인생의 가치는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078·더 나은 삶은 생각의 변화로 이루어진다
079·성공은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
080·앞을 내다보는 사람은 분노하지 않는다
081·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을 길러라
082·성과는 행동하는 만큼 나온다
083·집중할수록 위태로움이 줄어든다
084·부유할수록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085·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자신감이 생긴다
086·자신의 존재감을 높여라
087·쓸모없음에 더 큰 쓸모가 있다
088·마음을 멈추는 순간 깨달음을 얻는다
089·강한 영혼은 고난 속에서 태어난다
090·성공과 실패는 들어오는 문이 같다
091·내면의 비판에 귀 기울여라
092·전문성은 꾸준함으로 만들어진다
093·강점도 잘 다스려야 가치를 발휘한다
094·자신을 이겨야 한계를 넘어선다
095·변화해야 할 시점을 놓치지 말라
096·현명한 사람은 모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097·강할 때와 약할 때를 잘 다스려라
098·마음을 내려놓을수록 인맥은 넓어진다
099·성공하는 사람은 운을 탓하지 않는다
100·리더의 권한은 책임감에서 나온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