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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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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야우치 하루키 | 책사람집

출간일
2022-01-28
파일형태
ePub
용량
1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
“하기 싫은 일, 그만해도 괜찮습니다!”
‘뾰족한 젊은이’의 신개념 창업론!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창업의 첫걸음이 가벼워지는 놀라운 경험.”
_ tvN 〈신박한 정리〉 썬더 이대표 추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획기적 창업론. 포스트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
_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 교수 추천!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는 불황의 시대를 건너가는 일본 청년의 독특하고 신선한 실험을 기록한 책이다. 월급생활자로 살아가기를 그만둔 사람들 앞에 놓이게 되는 ‘창업’이라는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초라한 창업’ 열풍을 일으킨 ‘대단한 점장’ 야우치 하루키는 매년 10건 이상의 초라한 가게를 창업, 운영, 설계, 자문하고 있다. 엄청난 사업계획, 막대한 창업자금,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기성세대의 틀에 박힌 삶이 아니라, 약간은 헐렁해 보여도 보다 더 자유롭고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가는 대안을 제안한다. 소거법 창업, 일상의 자본화, 자산의 자본화, 바람직한 보람 착취 등 말 그대로 초라한 창업 이야기를 통해 잘 사는 법을 안내하는 이 책은 tvN 〈신박한 정리〉 썬더 이대표와 우리나라에도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거리의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화제작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야우치 하루키
(矢?東紀)
199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만원 전철을 타고 출근하는 것은 아무래도 자신이 없었다. 사람들이 ‘이런 곳에도 가게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곳에 작은 공간을 마련하고, 2015년 10월 드디어 첫 번째 가게인 리사이클 숍을 열었다. 일본 전역에 커다란 열풍을 일으킨 ‘초라한 창업’의 시작이었다. 이후 지인이 폐업하려던 학원을 이어받고, 설비가 갖춰진 공간을 그대로 빌려 작은 바를 오픈했다.
그의 독특한 창업 철학과 신선한 경영 노하우는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그리고 ‘초라한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플랫폼이자 프랜차이즈로 발전했다. 또한 ‘대단한 점장(えらい店長, 에라이 텐쵸)’이라는 그의 SNS 아이디가 대안적 생활을 모색하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 지금은 투자가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매년 10건 이상의 초라한 가게 창업과 운영을 설계하고 자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승리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온라인 게릴라 전술』, 『초라한 생활 혁명』, 『비판력』 등이 있다.
출간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는 자기계발ㆍ비즈니스ㆍ창업 분야를 비롯해,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국내에도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內田樹)는 “현대 경제 상황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꿰뚫으며 새로운 길을 제시한 신개념 창업론”이라고 극찬했다. 아마존의 독자들은 “포기하지 않기 위한 바이블”,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다른 사람을 이기지 않고도 만족하며 살아가는 법”, “월급생활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사는 길” 등의 리뷰를 남겼다.

역자 : 황국영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원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기획자, 문화마케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말과 글을 짓고 옮기는 일을 한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 T 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어른이 된다』, 『밤에만 문을 여는 상담소』 등을 옮겼다.

목차

머리말

STEP 01. 이제 하기 싫은 일은 그만하자
조직에서 일하는 게 힘들다면…
괴로운 일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시작은 월급생활자’라는 오래된 생각의 종말
직장생활을 힘들어한다고 낙오자는 아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조차 힘든 사람도 있다!
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일
도망치고도 ‘살아내기’ 위한 힌트

STEP 02. 초라한 창업의 원칙
‘사업계획’도 ‘은행 대출’도 필요 없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남은 만큼 판매한다
처음부터 일확천금을 노려서는 안 된다
살아가는 데 드는 비용을 이익으로 바꾼다
초라한 창업은 불황에 강하고 쉽게 망하지 않는다
벌어들인 돈으로 생활하겠다는 생각부터 버린다
가지고 있는 자산을 활용해 돈을 번다

STEP 03. 초라한 가게를 시작하자
창업을 하려면 큰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나는 오늘부터 ‘가게’에서 살기로 했다
어떻게든 매일 가게를 열면 결국 돈이 된다
사업계획보다 중요한 것
초기 자금이 제로여도 괜찮다
큰돈을 투자받는 사람의 비밀
끊임없이 ‘서툰 총알’을 쏘자
사업자는 강하다
자원을 묵혀 두지 않아야 성공한다

STEP 04. 협력자를 끌어모으는 법
종업원을 고용해야 할까?
현금만이 수익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나를 도와줄 사람이 제 발로 찾아왔습니다!
좋은 관계와 좋은 성과의 무한 루프
스트레스 제로 환경
활기찬 가게의 비밀

STEP 05. 초라한 가게를 유행시키자
광고 홍보비는 한 푼도 필요 없다
가게 앞까지 고객을 유인하는 법
필요한 가게는 손님들이 알아서 홍보한다
어떻게 하면 SNS 인플루언서가 될까?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
유튜버와 연예인의 경계가 사라진다
아무도 오지 않는 가게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일하는 사람에게 일이 들어온다
왠지 즐거워 보이는 가게, 왠지 시끌벅적한 가게
가치 포장과 이미지 전략

STEP 06. 초라한 창업 사례
초라한 창업을 권하기로 마음먹은 날
‘초라한 창업’을 원하는 젊은이가 나타나다
순식간에 결정된 투자, 100만 엔
초라한 카페에 찾아온 멋진 사람
창업 스토리에 공감한 팬들이 모여들다
초라하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것,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죽지 않고 살아 있길 잘했다!
부록 _ 대담

돈에 집착하지 않는 삶 pha × 대단한 점장
‘니트족으로 사는 법’에서 ‘초라한 창업’으로 흘러드는 젊은이
가게와 셰어하우스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주5일 출근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얽매이지 않는 삶에서의 ‘변화’란?
다양성으로부터 일어나는 일들
일하기 싫은 것인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인지
‘이번 생은 놀이’니까 넘어져도 괜찮다
아이는 파친코 기계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가정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다
‘100만 엔이 있다면 어디에 쓰겠습니까?’
돈을 버는 것은 ‘하이 스코어’일 뿐이다

풀 뽑기부터 시작하는 초라한 창업 샷킹다마 × 대단한 점장
초라한 창업의 반대인 ‘번듯한 창업’으로 큰 실패를 겪다
초라한 가게의 연이율은 1만 퍼센트
투자를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이 녀석은 내 돈을 노리는 것이 아니다’라는 믿음
풀 뽑기로 얻은 신뢰
왠지 즐거워 보이고, 어떻게든 항상 열어놓았더니
고용은 안 해요?
보수는 시간이 아닌 성과에 대한 지불이다
인성이 좋은 것만으로도 무기가 된다
넘어지는 것이 전제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해봅시다
맺음말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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