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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저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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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저택의 비밀

해리에트 애쉬브룩 | 키멜리움

출간일
2022-11-18
파일형태
ePub
용량
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2탄’ (1탄은 〈리슐리외 호텔 살인〉)
한 세기가 지나서 진정한 추리소설 애호가들에게 재평가받고 있는 수작
당신이 원하는 추리소설의 모든 것이 여기 있다.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어쩌다 보니’ 탐정
추리소설만 읽고 지내다 진짜 사건을 맞이하여 의욕 충만한 보안관
매력적인 여성과 교활한 악녀를 오고 가는 묘령의 여인
전형적인 밀실 살인 사건, 범인은 누구일까?

저자소개

Harriette Ashbrook (1898-1946)
1898년 미국 캔자스주 맨해튼에서 태어났다. 네브래스카 대학교를 졸업하고 링컨 저널과 하퍼 매거진 기자로 일했다. 1930년 〈세실리 테인 살인 사건〉으로 추리소설 작가로 데뷔하여, 스파이크 트레이시라는 자유분방하고 어설퍼 보이는 청년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일곱 편의 소설을 출간했다. 1940년대에는 ‘수산나 쉐인’이라는 필명으로 〈라일락색 옷을 입은 여인〉을 비롯한 다섯 편의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을 썼다. 독특한 줄거리와 퍼즐 맞추기에 초점을 둔 작품을 지향했던 애쉬브룩은 길지 않은 생애와 작품 활동 속에서 당대에는 주목받지 못하던 작가였으나, 스파이크 트레이시라는 독특한 탐정 캐릭터와 관심을 분산시키는 흥미로운 복선 설정, 소재의 독창성 등으로 클래식 추리소설의 반열에 당당히 오를 만한 가치 있는 작품들을 남겼다.

목차

1. 매력적인 악녀
2. 버몬트식 환대
3. 현장을 목격하다.
4. 과도한 칭찬
5. 이상한 가족 구성
6. 신의 도구
7. 이제 그녀가 보인다 - 보이지 않는다.
8. 사라졌으나 잊을 수 없는
9. 사서함 260
10. “당황하지 마시라.”
11. 몽둥이가 필요해.
12. 머저리들
13. 또 하나의 훌륭한 추론, 헛다리를 짚다.
14.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지옥으로!
15. 끝마치지 못한 일
16. 감상에 젖은 바보들
17. 어둠 속에서 발을 헛디디다.
18. 서재의 비밀
19. 최후의 저항
20. 믿거나 말거나
21. “나는 너무나 확실히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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