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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보다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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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보다 몽롱

허은실 | 을유문화사

출간일
2021-12-10
파일형태
ePub
용량
8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기쁨도 슬픔도 술과 함께일 때
더욱 선명해지는 마음에 대하여”

『영롱보다 몽롱』은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12명의 여성 작가가 한 테이블에 모여 독자들에게 건네는 술 한잔의 위로와 같은 책이다. “술 마시는 당신의 마음은 어떠한가요?”란 공통 질문에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삶에서 술이 함께했던 순간에 대해 써 내려간다. 열두 가지 색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는 혼자 술 마시는 여자들, 서성거리는 여자들, 심장이 터지게 달리는 여자들, 욕하는 여자들, 소리 지르는 여자들이 있다. 때로는 다정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쓸쓸하고 서늘하게 전해지는 그들의 목소리는 당신과 나의 삶이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오늘은 딱 한 잔만, 또는 반드시 금주하리라, 갈팡질팡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다정한 편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허은실
저자 : 허은실
시인. 『나는 잠깐 설웁다』, 『내일 쓰는 일기』 등을 썼다.

저자 : 백세희
에세이스트.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1, 2),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공저) 등을 썼다.

저자 : 한은형
소설가. 『거짓말』, 『그리너리 푸드: 오늘도 초록』 등을 썼다.

저자 : 문정희
시인. 『지금 장미를 따라』, 『나는 문이다』 등을 썼다.

저자 : 이다혜
작가. 『출근길의 주문』, 『내일을 위한 내 일』 등을 썼다.



저자 : 백세희


저자 : 한은형


저자 : 문정희


저자 : 이다혜

목차

허은실 ㆍ 언니와 함께 술을
백세희 ㆍ 왜 혼자 마셔요?
한은형 ㆍ 다자이 오사무처럼 마시기
문정희 ㆍ 나는 시를 마신다
이다혜 ㆍ 금주의 조용한 지지자
황인숙 ㆍ 내 기억 속에서 찰랑거리는 술
나희덕 ㆍ 병 속의 어둠에서 익어 가는 것들
신미나 ㆍ OB 맥주와 솜사탕
박소란 ㆍ 취하지 않는다
이원하 ㆍ 두 음절의 단어는 연인이 서 있는 것 같죠
우다영 ㆍ 우리는 왜 함께 마시고 싶었을까
강혜빈 ㆍ 시 쓰는 마음, 술 마시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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