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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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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름다운

제프 다이어 | 을유문화사

출간일
2022-03-05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도저히 번역하지 않을 수 없었다.”
_ 무라카미 하루키

이 책은 제프 다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재즈 음악인에 대한 상상적 비평집이다. 텔로니어스 멍크, 버드 파월, 찰스 밍거스, 쳇 베이커, 듀크 엘링턴 등 1940~1950년대를 대표했던 재즈 음악인들의 삶이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새롭게 펼쳐진다. 이 이야기들은 때로는 전기처럼, 때로는 에세이나 소설처럼 읽히기도 한다. “제프 다이어가 곧 장르다”라는 세간의 평처럼, 다이어는 글로 지어낸 음악이라는 그만의 장르를 창조했다. 독자는 작가의 글을 통해 굴곡진 인생의 한 순간을 건너는 재즈 음악인의 삶 속으로 깊숙이 침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익숙한 듯 낯선 재즈의 선율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문학상인 ‘서머싯 몸상’을 수상한 이 작품을 황덕호 재즈 평론가가 우리말로 충실히 옮겼다.

저자소개


저자 : 제프 다이어
저자 : 제프 다이어
GEOFF DYER
‘제프 다이어가 곧 장르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영국의 대표 작가. 사진, 재즈, 여행 등 한 작가가 다뤘다고 보기 어려운 다양한 소재를 소설, 에세이, 르포르타주 등 여러 장르에 담아내며 독창적인 글쓰기를 선보인다. 전 세계 독자들은 물론 무라카미 하루키, 알랭 드 보통 등 동시대 작가들에게도 사랑받는 작가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2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1992년 『그러나 아름다운』으로 서머싯 몸상, 2004년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로 W. H. 스미스 최우수여행도서상, 2006년 『지속의 순간들』로 국제사진센터 인피니티상, 2011년 『달리 말하면 인간의 조건Otherwise Known as the Human Condition』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지큐GQ』에서 선정한 올해의 작가로 뽑혔다.
첫 저서로 존 버거의 작품을 다룬 책(『말하는 방법Ways of Telling』)을 발표하고 존 버거의 사진 에세이(『사진의 이해』)를 엮을 만큼 이 작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존 버거를 향한 헌사로 시작되는 재즈에 관한 책 『그러나 아름다운』에서는 악기를 다루지 않는 것이 오히려 글을 쓸 수 있는 조건이라는 아이러니한 말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전문가가 어떻게 아름다운 문장을 수놓을 수 있는지 보여 준다.

역자 : 황덕호
재즈 칼럼니스트. 1999년부터 현재까지 KBS 클래식 FM(93.1MHz)에서 〈재즈수첩〉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재즈사와 대중음악사를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황덕호의 재즈로프트’를 운영 중이다. 『다락방 재즈』 『그 남자의 재즈 일기』 『당신의 첫 번째 재즈 음반 12장: 악기와 편성』 『당신의 두 번째 재즈 음반 12장: 보컬』을 썼으며 『루이 암스트롱: 흑인·연예인·예술가·천재』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 『재즈 선언』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재즈: 기원에서부터 오늘날까지』를 우리글로 옮겼다.



역자 : 황덕호

목차

서문
사진에 관하여
그러나 아름다운
후기: 전통, 영향 그리고 혁신
감사의 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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