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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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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화해

오은영 | 코리아닷컴

출간일
2019-01-10
파일형태
ePub
용량
41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상처받아 울고 있는 나에게, 그런 자신을 미워했던 내가 화해의 손을 내밀다!

국민 육아 멘토로 잘 알려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우리가 잘 몰랐던, 어쩌면 모른 척하고 싶었던 오랜 아픔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은영의 화해』. 지면에 정신 상담을 연재하며 쏟아져 들어온 수많은 아픈 사연들과 어찌할 바를 몰라 저자를 찾아와 무너져 내렸던 사람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입장에서 깊이 분석하고 고뇌하며 연구한 최선의 조언을 담았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아픔을 만나고 들여다본 저자는 아픔의 근원에 부모에 대한 해결되지 않은 상처가 있음을 수없이 발견했다. 그 상처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른이 된 이들은 부모에게 받은 잘못된 시선으로 평생 자신을 바라보며, 내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사회성’,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 내가 나를 바라보는 ‘자존감’에 모두 문제를 가진 채 살아간다.

저자는 미워한다고 생각할수록 죄책감이 커지는 부모 자식 관계, 당할 수밖에 없었던 상처 입은 어린 시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 치유는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와는 다르다고, 그때 상처받았고 지금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독자의 내면에 힘이 있다는 것을 믿어 보라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명쾌한 조언을 건넨다.

저자소개


저자 : 오은영
저자 :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전공의, 서울삼성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임의 및 임상 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오은영 소아청소년클리닉 및 학습발달연구소 원장, 오은영 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등 방송과 강연 등을 통해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최고의 ‘국민 육아 멘토’, ‘육아의 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감정 조절 육아법을 다룬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3년여의 준비 끝에 신작 《오은영의 화해》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내면의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과의 상담을 통해 누구나 갖고 있는 상처와 그 치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상처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 왜 그렇게 아픈지, 앞으로 이 고통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다.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유아교육전문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 제40회 ‘한국방송대상’ 문화예술 부문에서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으로 개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아이의 스트레스》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 너무 아파했던 ‘당신’들, 우리 중 누가 ‘당신’이 아닐까요?

Part 1. 부모, 그러나...
부모가 돼서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부모는 어떤 존재이기에 이렇게 아플까요?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아요
-부모라고 다 ‘부모다운 것’은 아니에요
-‘미웠다’고 말하세요.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세요
-이해는 해도, 용서는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거리를 두세요.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부모를 나와 떨어뜨려 다른 개체로 연구해 본다면
-왜 부모는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아이는 못해 준 것만 기억날까?
-사랑할수록 고통을 주는 사랑이었어요

Part 2. 그래서, 나...
당신 탓이 아니에요 그때 당신은 어쩔 수 없었어요

-부모가 미워요, 그 마음 아래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작은 것도 내 마음대로 결정 못 하는 나
-말도 안 되는 것을 참고 견디기만 하는 나
-부모님이 원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하기 싫어져요
-자꾸 나쁜 남자만 만나게 돼요
-‘No’라고 말하지 못해요.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수많은 ‘~해야 한다’ 때문에 사랑할 틈이 없어요
-나를 때린 부모, 아이를 때리고 있는 나
-회사 사람들이 따돌립니다. 회사에서 눈치만 봐요
-성적 결벽증이 있어요. 아이의 성교육이 고민입니다
-아이가 대학 나오지 못한 부모를 무시해요
-너무 힘들면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수많은 사소한 일상에서 자꾸 후회를 하게 돼요
-조금만 이해받지 못해도 버려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나의 내면의 고통, 그 처절함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Part 3. 그런데 다시, 부모...
두려워 마세요 당신 아이는 당신과는 달라요

-내 엄마 같은 엄마는 되고 싶지 않다는 당신
-아이는 절대 당신처럼 크지 않을 거예요. 두려워 마세요
-왜 그렇게 미안해하나요? 죄책감은 모성애가 아닙니다
-훈육은 필요해요. 하지만 무서워지지 마세요
-아이가 참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생각
-어린아이답지 않았던 아이는 사실 아팠던 거예요
-다시 손을 내밀어야 하는 건 언제나 부모
-육아 앞에서 너무 비장해지지 마세요, 괜찮아요
-아이의 감정을 생각으로 받지 마세요
-아이에게 자기 신뢰감을 키워 주려면
-결국 ‘부모와의 따듯한 추억’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해지면, 그 안에 ‘내 욕심’

Part 4. 그리고 또다시, 나...
고통이 시작되는 곳을 알았다면 행복이 오는 곳도 알아야 해요

-나의 내면과 내가 손을 잡는 것이 ‘화해’입니다
-“이게 그렇게 슬퍼할 일인가?” 하고 나와 대화하세요
-내가 받은 상처, 내 안의 욕망을 인정하고 나를 받아들여요
-내 인생의 뿌리가 흔들릴 정도로 괴로워하지는 마세요
-‘아, 나 또 시작이다, 경계!’ 스스로에게 외쳐야 해요
-당신만 괴롭지 않다면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지만, 당신을 다 좋아하진 않아요
-죽기보다 싫은 일은 피하는 것도 세상 사는 지혜입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길이 최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그냥 주어진 ‘오늘 하루의 최선’을 합니다

닫는 글 | 매일 잠들기 전, 나를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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