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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의 머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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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의 머리일까?

차무진 저 | 끌레마

출간일
2011-12-30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김유신의 머리일까?』는 김유신의 묘를 지키는 봉우당과 김인문의 묘를 지키는 유곡채 두 가문이 중심인, 경주의 왕릉마을에서 1932년 의문의 관이 발견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이다. 의문의 관 속에서 발견된 것은 완벽하게 비누화가 진행되어 살아 있는 듯 생생한 모습을 한 머리 잘린 미라이다. 이 발견 이후 봉우당의 차녀인 수영과 선도사의 주지가 머리가 잘린 채 살해되고, 마을 곳곳에서는 사람이 한 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기묘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이것이 단순한 살인이 아니라, 범인이 '삼국유사'의 내용을 차용하여 살인 유희를 즐기고 있음이 드러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삼국유사'를 과감하게 분해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다. '삼국유사'의 내용을 근거로 머리 미라의 주인이 김유신이고, 김유신이 목을 잘려 죽은 이유는 가야왕족의 후손인 그가 가야인을 위해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살해당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작가는 노환으로 사망했다는 김유신의 죽음에 대해 '삼국유사' 속 문장들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사실은 태종무열왕과 문무왕이 김유신을 견제하기 위해 그를 살해했다고 추리한다. 이를 통해서 독자들은 살인사건의 추적과 함께, 삼국유사 속에 숨은 살인에 관한 메세지를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1974년 출생.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라그나로크』로 전세계 66개국에 진출하고, 나스닥에 상장한 온라인 게임 개발사 『그라비티』의 개발팀장으로 1999년부터 근무하며 『레퀴엠 온라인』을 완성했다. 게임회사에 근무한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선배와 동료, 친척들에게 “우리 아들 어떻게 좀 해봐!”, “제발 게임 좀 못하게 할 방법 없어?” 라는 불평과 야유를 들으며 ‘공공의 적’이 되어 아이들이 아닌 부모들에게 게임의 모든 것을 알려줄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단 교육 전문가가 아닌 실무에서 게임을 만드는 현장 전문가의 눈으로 본 사실적이고 진실된 내용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한 지은이는 수많은 자료를 분석해, 도대체 요즘 아이들이 왜 저렇게 게임에 열광하는지에 대해 고개를 흔드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내용들을 담은 『게임을 알아야 아이와 통한다!』를 썼다.

2010년 삼국유사에 관한 기록과 김유신 장군 무덤의 진위여부를 바탕으로 한 장편 스릴러 『김유신의 머리일까』로 데뷔. 라임라이트라는 가명으로 편식에 관한 그림책 『똥 먹는 도깨비』를 쓰기도 했다. 지금은 인왕산 자락이 내려앉은 청운동 집필실에서 한국적인 소재에 장르적인 옷을 입히는 소설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영화 시나리오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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